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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를 하다보면
이렇게 길에서 치즈를 팔아요^^

알프스 치즈라고 크게 적혀 있길래 얼른 내렸습니다~









이렇게 인적없는 산으로 둘러 쌓인 곳인데..

아저씨가 파라솔까지 펴시고 치즈를 팔고 계시네요^^






사람들이 많이 사길래 저도 하나 샀어요.

알프스 치즈~!

뭔가 특별할거 같았거든요.

하이디에서  병을 오래 앓아 걷지 못하던 클라라가
양치즈와 우유를 마시고 걷게 됬던 것을 생각하면서 ...

저도 하나 냉큼~

구입을 했어요.. 

 

 





치즈를 좋아하시지 않으시는 분들은
특별하지 않다고 여기실지 모르지만..

저는 치즈 정말 좋아하거든요^^

저렇게 구멍 송송 뚫린 치즈....





저울에 달아서 사 왔습니다..

요리 솜씨는 형편 없어서 공개 못하구요..

그냥 치즈에 발사믹 치즈 찍어서 먹었거든요..

알프스 양 치즈 였는데

맛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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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리-MyEurop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
    님 눈길은 파란 하늘
    가을을 소유하세요
    시간 시간 행복하시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2009/08/18 03:51 [ ADDR : EDIT/ DEL : REPLY ]
    • 너무나 아름다운 글 감사드립니다 ,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2009/08/23 14:08 [ ADDR : EDIT/ DEL ]
    • 블로그 주소 통해서 들어가려는데 안가지네요..주소가 잘못됬나....ㅠ.ㅠ

      2009/08/23 14:2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