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를 하다보면
이렇게 길에서 치즈를 팔아요^^
알프스 치즈라고 크게 적혀 있길래 얼른 내렸습니다~
이렇게 인적없는 산으로 둘러 쌓인 곳인데..
아저씨가 파라솔까지 펴시고 치즈를 팔고 계시네요^^
사람들이 많이 사길래 저도 하나 샀어요.
알프스 치즈~!
뭔가 특별할거 같았거든요.
하이디에서 병을 오래 앓아 걷지 못하던 클라라가
양치즈와 우유를 마시고 걷게 됬던 것을 생각하면서 ...
저도 하나 냉큼~
구입을 했어요..
치즈를 좋아하시지 않으시는 분들은
특별하지 않다고 여기실지 모르지만..
저는 치즈 정말 좋아하거든요^^
저렇게 구멍 송송 뚫린 치즈....
저울에 달아서 사 왔습니다..
요리 솜씨는 형편 없어서 공개 못하구요..
그냥 치즈에 발사믹 치즈 찍어서 먹었거든요..
알프스 양 치즈 였는데
맛 좋았어요^^
'유리구두 발자국 > 스위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Gottardo - 싼 고따르도 (10) | 2009/08/14 |
|---|---|
| 크리스마스에 먹는 특별한 퐁듀! (1) | 2009/08/10 |
| 길거리 치즈 (3) | 2009/08/10 |
| [스위스] Ballenberg - 발렌베르그 (2) | 2009/08/10 |
| [루체른] Open Kino - 오픈 극장..? (12) | 2009/08/10 |
댓글을 달아 주세요
.........*^l^*..........
2009/08/18 03:51 [ ADDR : EDIT/ DEL : REPLY ]님 눈길은 파란 하늘
가을을 소유하세요
시간 시간 행복하시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너무나 아름다운 글 감사드립니다 ,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2009/08/23 14:08 [ ADDR : EDIT/ DEL ]블로그 주소 통해서 들어가려는데 안가지네요..주소가 잘못됬나....ㅠ.ㅠ
2009/08/23 14:2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