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에서 좋은것과 좋지 않은 것들을 우리가 모두 가슴에 담아 갈 수만 있다면
나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여행을 하는 것이리라.
굳이 그 무엇을 찾으려고 매달리는 것보다는
하루하루가 새롭다는 것을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 더욱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나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여행을 하는 것이리라.
굳이 그 무엇을 찾으려고 매달리는 것보다는
하루하루가 새롭다는 것을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 더욱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여행을 하면서, 눈에 보이는 것만을 보지 말자.
보이는 것들 안에서 정작 보고 싶은 것들을 찾아가는 것만이 진정한 여행일 것이다.
내가살아있는한, 나의 여행은 계속 된다.
여행을 통해 보고 겪은 세상은 마치 같아 보이면서도 서로 다른 모습니다.
서로 다르면서도 같은 내면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우리는 여행을 통해 자신을 본다,
세상과 마주 서는 법을 배우는 자신을,
일말의 두려움을 떨쳐버리기 위해 눈을 부릅뜨는 자신을,
그렇게 세상과 마주서서 부릅뜬 눈으로 바라본 세상의 풍경을
자기만의 가슴에 담아 내려는 자신을.
- 체게바라
보이는 것들 안에서 정작 보고 싶은 것들을 찾아가는 것만이 진정한 여행일 것이다.
내가살아있는한, 나의 여행은 계속 된다.
여행을 통해 보고 겪은 세상은 마치 같아 보이면서도 서로 다른 모습니다.
서로 다르면서도 같은 내면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우리는 여행을 통해 자신을 본다,
세상과 마주 서는 법을 배우는 자신을,
일말의 두려움을 떨쳐버리기 위해 눈을 부릅뜨는 자신을,
그렇게 세상과 마주서서 부릅뜬 눈으로 바라본 세상의 풍경을
자기만의 가슴에 담아 내려는 자신을.
- 체게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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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새롭다 라는 말을 보니
2009/11/13 14:18 [ ADDR : EDIT/ DEL : REPLY ]내일은 더 새롭고 멋진 인생이 될 것 같아요~~^^
이런 말이 생각나요.
난 아직 나를 아직 반도 모른다. 그래서 설레인다. 라는 말이요.
새로운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닌 설레인 다는 것이 참 대단한 것 같아요.
멋진 말 감사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2009/11/13 15:00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명심할께요.
2009/11/13 23:24 [ ADDR : EDIT/ DEL : REPLY ]나도 나를 모르니.. 하지만 요새 좀 알아가는 것도 같은..
체의 인생 자체가 치열한 드라마이며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2009/11/14 08:57 [ ADDR : EDIT/ DEL : REPLY ]여행에서 나를찾고, 나를위해 여행을 간다..... 용팔.
2009/11/14 15:10 [ ADDR : EDIT/ DEL : REPLY ]이런 저런 여행 방법이 있지만 저는 생각을 위한 여행이 좋더라구요. 지식이 많아서 이런 저런 것을 볼때마다 누군가에게 설명해 줄 정도로 지적인 여행도 좋긴하지만 반면에 아무것도 모른채, 어쩌면 어떤 선입견을 버린채 바라볼수 있게 되는 것일수도 있겠네요.
2009/11/19 11:19 [ ADDR : EDIT/ DEL : REPLY ]내 눈앞에 보이는 것이 내 머리속에서 한번 걸러져 나오는 영상이 아닌 내 눈이 받아들이는 영상을 보면서 내 머리가 생각하도록 하는 것. 이런 여행이 생각을 위한 여행이라고 할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번 연말에 이런 여행을 하나 계획하고 있답니다. 가진 돈이 많지 않아서 바다 건너서 움직이지는 못하고 서울에서 가장 멀다고 느껴지는 부산에 한 번 가보려구요.
남들이 좋다고 하는 곳을 가볼까 생각했는데 그보다는 발길 가는데로 한 번 돌아다녀도 괜찮을 것 같더군요. 그래도 바다는 봐야 하기에 해운대 정도는 발자국 하나 남겨둘듯 하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