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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사무실에서 일을 보는 직장인 분들이나
예술 쪽 전공과목을 두지 않은 학생분들은 느끼지 못하는 런던의 분위기 중 하나.

"누구보다도 특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별하다는 것은, 악기 하나를 엄청나게 잘 다룬다던가
그림 속으로 빨려들것같은 명화를 창조해낸다는 것과는 조금 다른,

뭔가 자극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극적이란, 다른 어느 누구도 하지 않는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가졌기 때문에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그 스타일에 빠져들게 하는 자극적,

아니면 말 그대로 정말로 "자극적"인 뭔가를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푼 꿈을 가지고 런던으로 몰려드는
수많은 예술인들 사이에서 절대로 눈에 띌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여러 끼를 가진 "달인" 들이
예술의 거리인 코벤트 가든에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박수를 받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은 때는 지난 11월이지만
사실 이 사진을 올리기 전에 무려 3달 이상을 고민했습니다.

한국에서는 혹시 너무 충격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죠.

하지만 한국의 미성년자 걸그룹의 노출 수위를 보고 충격먹은 저 자신이나
여러 조각 미남 연예인들의 수영복 화보등을 미뤄봤을때
전혀 문제가 없을것으로 보고 시작합니다!


이 사다리의 달인은 한동안 사다리 위에서 빙글빙글 돌면서
자신만의 끼를 발산하면서
사람들을 환호의 도가니로 몰아 넣고 있었습니다.

스코틀랜드 전통 의상을 입은 아저씨의 모습이
시선을 확 끌어 당기기도 했고

일반적으로 환호를 지르는 사람들이 몰려있으면
공연을 하는 사람들은 안보이기 마련인데
사다리위에 있기 때문에 달인의 모습이 멀리서도 너무 잘보입니다. 

그런 사다리의 달인이 갑자기 탈의를 시작하십니다!



숙연해진 장내,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었습니다.



사다리 밑에서 조심스레 칼까지 건네 받은 사다리의 달인은 이렇게 외칩니다

" 내가 진짜 멋진거 보여줄게요! "



그러더니 순식간에 휘리릭~

하의마저 실종 시키십니다!

떨어질지도 모르는 불안한 상황에..



사실, 저는 사람들이 야유도 좀 퍼부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환호와 박수로 엄청난 격려를 해줍니다.





수영복만 입으신 달인은
 칼을 공중에 던지면서 사다리 위에서 몇바퀴를 돌기 시작하는데

칼이 날아가거나 달인이 밑으로 떨어질까봐 정말 아슬아슬 했습니다.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는 계속 됩니다.

이렇게 좋아해주니 코벤트 가든에서 공연할 기분도 나겠어요.



짧지만 멋진 공연이 끝나고 사다리를 내려가던 달인이 외칩니다.

" 여러분 !! 제가 바로 런던의 사다리 달인입니다!! "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소리를 비디오로 감상해보세요!


비디오의 마지막에는 제 사심이 좀 섞인 모습이 보이긴 합니다만..
바로 앞에 멋진 남자분이 사진을 찍길래 그분을 찍느라...^^




이런 일들은 자신이 뭔가 해야겠다는 강한 신념과

예술과 창조에 미치지 않고서는 해낼수 없겠죠?

오늘도 런던에서는 미쳐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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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리-MyEurop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와..신기하네요.ㅎㅎ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11/02/06 20:37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저씨가 아니고 누나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ㅜㅜ

    2011/02/06 20:40 [ ADDR : EDIT/ DEL : REPLY ]
  3. 보면서도 아슬아슬. 조마조마합니다^^.
    얼마나 연습햇으면 저 정도일까요?
    진정 좋아하는 일에 미치지 않고서야 가능하지 못할 묘기입니다^^.

    2011/02/06 20:47 [ ADDR : EDIT/ DEL : REPLY ]
  4. 미쳐야 하는군요^^

    2011/02/06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냥 사다리에 올라가 있는것도 어려워 보이는데 대단한데요.
    사심이 가득한 동영상도 잘봤습니다.^^

    2011/02/06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6. 코벤트 가든에는 달인들이 많이 모입니다^^*

    2011/02/06 21:08 [ ADDR : EDIT/ DEL : REPLY ]
  7. 민트맘

    사심이 뭔가했더니 ㅋㅋ...
    두분 세트로 귀여우십니다~

    2011/02/06 21:18 [ ADDR : EDIT/ DEL : REPLY ]
  8. 버퍼링이 심해서 반밖에 못봤어요.
    저런묘기를 하는 사람도 신기하고..
    저런걸 보고 환호하는 사람들도 신기합니다.
    헝가리에 언젠가 오지않을까요? ㅎㅎ

    2011/02/06 21:24 [ ADDR : EDIT/ DEL : REPLY ]
  9. 세상엔 별의별 인긴이 다 있네요~
    월요일을 기분 좋게 시작하세요~

    2011/02/06 21:26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학문에는 집중
    예술에는 열정
    사랑에는 작전
    신에게는 헌신
    모두다 미쳐야 되리라 봅니다.
    그래야 무에서 유를 창조하니까요~

    2011/02/06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 대단하군요.. ^^

    2011/02/06 21:41 [ ADDR : EDIT/ DEL : REPLY ]
  12. 허 이거 완전 달인인데요...ㄷㄷ
    그래도^^ 달인 김병만씨가 더 잘할듯. 요즘 달인은 뭔가 엄청남...

    2011/02/06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사다리위에서 저정도의 중심을 잡는것을 보면 대단합니다^^

    2011/02/06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대단하네요~~ 사다리의 달인 맞아요~~ㅎ

    2011/02/06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해바라기

    사다리의 달인 맞네요.
    묘기가 대단 합니다. 재밌게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11/02/06 22:25 [ ADDR : EDIT/ DEL : REPLY ]
  16. 확실히 우리나라랑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ㅎㅎ 왠지 신기하고 멋저보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2011/02/06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대단하네요 우와
    세상에는 정말 여러사람이 있는것같습니다 글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11/02/06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1/02/06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영국은 배우 얼굴이나 복장 이런거 신경 안쓰는거 보면 개성을 더 중시하는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1/02/06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달인이시네요.
    사심은 모자쓰신분(?) ㅎㅎ
    좋은 한주 보내세요

    2011/02/06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ㅋㅋ 빤쭈가 꼭 끼이는듯해 보여서 오히려 퍼포먼스에 방해가 될것 같은데요^^
    유쾌한 글 사진 잘보구 갑니당^^

    2011/02/06 23:12 [ ADDR : EDIT/ DEL : REPLY ]
  22. ㅎㅎ 아저씨 정말 인상적인데요~
    사다리달인이란 표현이 딱입니다~

    2011/02/06 23:26 [ ADDR : EDIT/ DEL : REPLY ]
  23. 대단한 사람이네요,, 한국에서는 키다리아저씨가 있는데...

    2011/02/06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24. ㅋ 대단한 사람이네요 ^^
    미쳐야 산다 ~~ 잘보고 갑니다

    2011/02/06 23:46 [ ADDR : EDIT/ DEL : REPLY ]
  25. 어디서든 미칠정도로 자신의 일을 좋아한다면
    성공은 따라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ㅎㅎㅎ

    2011/02/06 23:57 [ ADDR : EDIT/ DEL : REPLY ]
  26. 이거 대단한 서커스입니다.
    저는 저러다가 사다리 위에서 칼맞아 죽었을 겁니다. ㅎㅎㅎ

    2011/02/07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27. 마지막 하나도 벗는줄 알았습니다.
    대단한 달인인데요.. 김병만하고 한번 붙어야 겠어요 ㅋㅋ

    2011/02/07 00:23 [ ADDR : EDIT/ DEL : REPLY ]
  28. 런던의 사다리 달인....왠지 포스가 남다릅니다..
    유리님의 하의 실종이란 말에....
    폭소가 터지네요...
    힘찬 한 주 되세요...^^*

    2011/02/07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29. 아 하하 ... 외국은 우리나라와는 반대로 다양성을 참 잘 인정해
    주는 것 같아용 ..... 잼있어용 ㅋㅋ 잘 보고 갑니당 ^^*

    2011/02/07 00:41 [ ADDR : EDIT/ DEL : REPLY ]
  30. 사실 옷을 안벗어도 엄청난 퍼포먼스인데
    옷까지 훌훌 벗어제끼니까 ㅋㅋㅋㅋ
    더욱더 충격적입니다 ^^

    2011/02/07 01:12 [ ADDR : EDIT/ DEL : REPLY ]
  31. 비밀댓글입니다

    2011/02/07 01:18 [ ADDR : EDIT/ DEL : REPLY ]
  32. 너무나 경쟁이 치열한 세상이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그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예술이 아니더라도 튀어야 하는 세상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ㅠㅠ
    튀기위해서 자신의 처음 생각과는 다른 곳으로 가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고요.
    행복한 한 주 보내시고요. ^^

    2011/02/07 01:52 [ ADDR : EDIT/ DEL : REPLY ]
  33. 런던으로 개그콘서트의 김병만씨를 보내드려야겠습니다..
    ㅎㅎ

    2011/02/07 02:36 [ ADDR : EDIT/ DEL : REPLY ]
  34. 울나라 김병만을 보내야 겟습니다.
    실제 김병만을 봤는데요~ 아~ 진짜 대단합니다^^

    2011/02/07 02:46 [ ADDR : EDIT/ DEL : REPLY ]
  35. 하의실종 ㅋㅋ

    위의 김병만씨가 영국에 가면 정말 인기 많겠는데요 ㅋㅋ
    어쩌면 서커스를 하시던 분이 전업을 바꾸셔도 인기가 많을 듯.

    2011/02/07 03:20 [ ADDR : EDIT/ DEL : REPLY ]
  36. 한국에서 했다면
    아마 경악이었을거같아요~
    근데 너무 멋져요~ 자유로움이 느껴지고 이러한 퍼포먼스에 대한 개방적인 마음이 참 좋아보입니다 ^^

    2011/02/07 03:46 [ ADDR : EDIT/ DEL : REPLY ]
  37. 열정없인 할 수 없는 그런 묘기네요...

    2011/02/07 03:51 [ ADDR : EDIT/ DEL : REPLY ]
  38.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2/07 03:55 [ ADDR : EDIT/ DEL : REPLY ]
  39. 화이팅~~
    근데 저렇게 꼭 벗어야하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1/02/07 04:25 [ ADDR : EDIT/ DEL : REPLY ]
  40. 저 많은 분들에게 두근거리는 마음, 짜릿한 기쁨을 선사한 주인공이 된 데에는 그만큼의 노력과 투혼이 있었겠죠. 주변의 멋진 분들에 대한 소개 고맙습니다.

    2011/02/07 04:44 [ ADDR : EDIT/ DEL : REPLY ]
  41. 사다리의 달인....
    정말 대단하네요..잘 보고 갑니다..^^

    2011/02/07 04:53 [ ADDR : EDIT/ DEL : REPLY ]
  42. 순간 헉 했어요~
    하의 실종도... 칼 던지는 것도...

    2011/02/07 05:20 [ ADDR : EDIT/ DEL : REPLY ]
  43. 한국같았으면 벌써 경찰이 오던가 야유가 생기지 않았을까요?

    2011/02/07 05:25 [ ADDR : EDIT/ DEL : REPLY ]
  44. 빈배

    잘 보았습니다.

    2011/02/07 05:29 [ ADDR : EDIT/ DEL : REPLY ]
  45. 보는 제가 더 불안하네요. 저러다 칼을 잘못 건드려 구경하는 사람 머리로 휭~ 하고 날아 간다던가 할까봐.... ^^

    2011/02/07 06:13 [ ADDR : EDIT/ DEL : REPLY ]
  46. 비밀댓글입니다

    2011/02/07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47. 팬티가 아니라 유니폼이군요...ㅎㅎ
    열정이 담겨있어 멋있어 보입니다.^^

    2011/02/07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48. ㅎㅎㅎ 저는 생활의 달인 정말 좋아하는데
    거기서도 사다리의 달인이 있거든요^^
    보면서 겹쳐져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1/02/07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49. 재미있네요,,,ㅎㅎ

    사심이 섞인 모습이 보인다고해서

    유리님 모습이 보이는지 알고

    몇번을 돌려 봤습니다,,,ㅡㅡ,,

    ㅋㅋㅋ

    2011/02/07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50. 와~!! 아저씨 정말 달인이시네요..!!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2011/02/07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51. ㅎㅎ 유리님, 사다리 달인을 보신 게 아니었군요 ^^ 동영상으로 보니 역시 달인이네요. 코벤트 가든에선 특별해야 살아남는다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2011/02/07 11:48 [ ADDR : EDIT/ DEL : REPLY ]
  52. 아...이걸 칼쇼라고 해야하나요 사다리쇼라고 해야하나요.
    너무 대단합니다.
    .이정도 탈의로 3개월 고민하셨습니까...ㅋㅋㅋ
    애교스러운 탈의네요

    2011/02/07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53. 균형 감각이 정말 좋으신 분이네요... 사다리에서 칼로 저글링이라니... ㄷㄷㄷㄷ 근데 신기하게 영국은 저런 쇼가 따로 있나봐요^^?

    2011/02/07 14:07 [ ADDR : EDIT/ DEL : REPLY ]
  54. 하하핫~ 재밌어요~ 유리님덕분에 신기한 걸 구경했네요~~한국의 안방에 앉아서 - (지금 여기 진짜로 안방이에요.>.<;)

    2011/02/07 15:28 [ ADDR : EDIT/ DEL : REPLY ]
  55. 유리님덕에 재미있는 구경했어요 ^^

    제가 뉴욕살적에도 저런 구경거리가 거리에 나가면 꽤나 있었다죠.ㅎㅎ
    덕분에 거리를 거닐면서 심심하진 않았었네요. 음악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바닥에 그림그리는 사람들도 많았고.. 춤추고 노래하고.. 칼쇼도 있고 감자깎는 유명한 할아버지도 있고요..ㅎㅎ
    제일 기억에 남는 사람&동물로는..
    머리에 고양이를 얹고 다니는 아저씨였는데요.. 고양이는 중심을 잘 잡고 앉아서는 하계(?) 내려다보고 있었죠.ㅎㅎ

    저 아저씨 정말 재미있으시네요..ㅋㅋ

    덧: 유리님의 블로그 주소 위치가 절묘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보고서 한참 웃었어요..ㅎㅎㅎㅎ

    2011/02/07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56. 정말 미쳐야 할까봐요.
    자신의 재능이 부족하다는 걸 깨닫고 괴로워하던 어떤 시인은
    자신이 좋아하는 시인들의 시 100권을 구해 골방에 틀어박혔다고 하네요.
    그러고는 시를 전부 외우고 그대로 옮겨 쓰는 과정을 끝도 없이 거듭했다고 하네요.
    제가 들은 얘기는 여기까지지만 그 후에도 시인은 뼈를 깎는 노력을 했을 겁니다.
    시인은 타고난 사람들이라고 하던데 미치지 않고서야 시재를 얻을 수는 없었겠지요.
    하지만 그는 시인이 되었다고 하네요.
    역시 사람은 무언가를 성취하려면 미쳐야 하나 봅니다.

    2011/02/07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57. 헉.. 사다리에서 칼 던지는 묘기까지!
    동영상을 보고 있으니 제 마음이 조마조마하네요 ^^;
    본인도 재미있어 하는 것 같고, 사람들에게도 즐거움을 주니 좋다고 해야할까요 ㅎㅎㅎ
    이 정도라면 사람들의 시선과 인기를 단번에 사로잡을 것 같습니다.
    코벤트 가든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아요 ^^

    2011/02/07 20:00 [ ADDR : EDIT/ DEL : REPLY ]
  58. 균형감각 쩌네요...ㅎㅎ

    포스팅 초반에 궁금증을 자아 내서.. 여성분인가 했는데..
    약간 아쉬웠다 해야 할까요?ㅋㅋㅋ

    유리님 놀라운 묘기 잘보구 가요 ^^ㅋ
    행복한 밤 되세요~

    2011/02/07 21:28 [ ADDR : EDIT/ DEL : REPLY ]
  59. 오~~~ 런던의 사다리 달인이군요
    진정으로 열심히 공연을 하는 그와
    그를 응원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2011/02/08 00:41 [ ADDR : EDIT/ DEL : REPLY ]
  60. 한국에 김병만씨가 있다면 런던엔 사다리 달인이 있군요.ㅎㅎ

    2011/02/08 15:0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