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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랑이의 먹이를 물어다 주는 행동은 계속 됬다.

사실, 아지랑이가 데려온 여자친구는
일반 길여우와 마찬가지로  사람 손에서 먹이를 받아 먹지 않기 때문에
모습을 보기도 어려웠다.

그래서 부득이 하게 아지랑이에게
더 맛있는 먹이가 주어지기도 했는데

밥 줄때면 항상 뒤에 숨어만 있다가
아지랑이가 더 맛있는 먹이를 먹으면 그 냄새를 맡고는
뒤에서 낑낑 거리기 시작했다.


그러면 아지랑이가 입에 물었던 고깃덩이도 바닥에 '툭' 던져놓고
여자친구가 있는곳을 주시하다가
먹이를 물고 나르곤 했다.

" 그렇게 좋으니 아지랑이야? "






엄마 아빠가 죽은 수영장쪽을 봤다가..

여자친구가 숨은 곳을 쳐다봤다가..





" 아지랑이야, 여자친구더러 나와서 인사좀 하라고 그래~ "







" 너 벌써 부터 여자친구 역성을 드는구나?  "

전형적인 한국드라마에 나오는 시어머니의 대사를 따라하게 되는 나의 모습.









" 너, 내가 좋아 니 여자친구가 좋아? "






" 뒤에 가져간 밥그릇은 뭐야, 여자친구 가져다 준거야?

아지랑이야 너~ 내가 밥도 주고 예뻐해주고~ 그러는데.. 궁시렁 궁시렁
"


내가 있는 베란다 근처로는 얼신도 못하는

여자친구를 위해서 밥그릇도 물어다 나르는 성의까지 보이고 있었다.
 
"  난 둘다 좋아~ 보살펴 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




 


아지랑이가 그토록 정성들여서 밥을 바치고
밥그릇을 물어다 나르고 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이 너무나 궁금했다.

게다가 이 여자친구는 인기도 좋아서
아지랑이를 삼각관계에 빠뜨리기 까지한 여우!

얼마나 예쁜지 (?) 두고보자!

벼르고 벼르던 끝에
 
아지랑이의 여자친구가 그 베일을 벗게 되었다.

처음엔 머리만 아른거려서 삼각관계를 만든 길여우1인지.. 분간을 할수가 없었는데...

 



다른 여우의 머리가 조금씩 보이자
아지랑이가 한쪽으로 도망을 가기 시작했다. 

" 아지랑이! 길여우1에게 너 지는구나? "






안쓰러운 아지랑이!


" 그게 아니에요~ 나 수줍어서 그래요~ "

헐...


" 가지가지 한다 .."


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줌을 한 카메라로 눈에 핏발이 설정도로 노려봤다.





그런데.........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드는...


자태의 여우..

.

.

.




"넌..이제야 등장하니.."


" 어머~ 저 쉬운 여우 아니거든요~"

.



.



.


아지랑이가 반할 만도 하구나..

이런 꼬리 아홉개 달린 구미호 같으니..

애지중지 기른 우리 아들을 홀리다니 !

넌 이제부터 구미호라고 부를거야..ㅠ.ㅠ





욕은 바가지로 했지만..그래도 둘의 모습이 흐뭇하다..

미호야 아지랑이랑 사이좋게 지내!

내가 보호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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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리-MyEurop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호와 아지랑이의 예쁜사랑이 오래 갔으면 합니다. ㅎㅎ
    즐거운 금욜되세요^^

    2011/02/10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2. 암컷과 수컷도 구분할 줄 아세요?....대단~~~

    2011/02/10 23:39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1/02/10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자태가 끝내줍니다.

    2011/02/10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1/02/10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6. 암여우라 뭔가 아지랑이랑 틀려보이긴 하네요...
    ㅎㅎ

    2011/02/11 00:12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미호 진짜 예쁜데요
    왜...어린왕자에 나오는 그 여우를 보는듯한..
    (훔..근데 난 어린왕자에 나오는 여우를 언제 본거지? ㅋㅋㅋ)

    2011/02/11 00:21 [ ADDR : EDIT/ DEL : REPLY ]
  8. 눈에서 레이저 나오네요 ㅎㅎ
    왠지 정이가요 ^^

    2011/02/11 00:31 [ ADDR : EDIT/ DEL : REPLY ]
  9. 예쁘게 생겼어요
    모두 더불어 잘 살았으면 ...

    2011/02/11 00:33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건강하게 잘 살기를 바랍니다.

    2011/02/11 00:40 [ ADDR : EDIT/ DEL : REPLY ]
  11. 둘이 곧 쑝쑝하겠네요~
    ㅎ ㅎ ㅎ
    벌써 금요일이네요.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2011/02/11 00:52 [ ADDR : EDIT/ DEL : REPLY ]
  12. 험난한 인간세상에서 미호랑 아지랑이랑

    서로 힘이되어주면서 잘 살길바랍니다,,,,

    유리님도 타국에서 항상 즐겁고 행복하시길,,,바라구요

    여기는 지금 눈이 와요,,,

    어젯밤내리던 싸리눈이 지금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젯밤에 싸리눈이라고 무시했더니 열받았나봅니다,,,

    한뼘은 쌓였습니다,,,,^^*

    2011/02/11 00:53 [ ADDR : EDIT/ DEL : REPLY ]
  13. 너무 샤방샤방하네요.
    한 눈에 반하게 생겼잖아요. ㅎㅎㅎ

    2011/02/11 00:5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유리님의 글은 생떽쥐베리를 연상케 합니다. 어린왕자요....흠...어린공주라고 해야 하나요? ^^*

    2011/02/11 00:53 [ ADDR : EDIT/ DEL : REPLY ]
  15. 부모를 떠나는 자식을 바라보는 심정이 느껴지네요^^;
    벌써 얘가 이럴 나이가 되었구나 하는 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2/11 01:12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ㅎㅎㅎ 사랑에 빠진 여우군요~~ ^ ^

    2011/02/11 01:18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지랑이와 미호의 사랑,
    그리고 유리 님의 세밀한 관찰과 기록이 엮어내는 한편의 동화네요.
    늘 고맙게 잘 보고 있습니다.

    2011/02/11 01:41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지랑이의 마음을 빼앗아간 구미호의 얼굴이 상당히 미인인데요^^
    샤방 샤방 사진에서 후광이 보여요 ㅎㅎㅎ
    저도 반했는데...아지랑이가 음식을 나르고 반할만 하고만요^^

    2011/02/11 01:42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ㅋㅋㅋㅋㅋ
    진짜 샤방샤방합니다 ㅋㅋ
    귀엽네요 ㅎㅎ
    어디서 여우에 대한 글을 보겠어요 ㅋ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ㅎㅎ

    2011/02/11 01:4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여우가 너무 이쁘네요
    덕분에 요즘 여우에 대해서 너무 잘알고 갑니다 ^^

    2011/02/11 01:51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ㅋㅋㅋ 홀릴만 한데여 ... ㅋㅋ 여우 입장에서는 너무 이쁜거 아닌가여 ?

    하하하하 ... 아직은 심각한 사이 아니니, 여차하면 보내버리시죵 ?? ㅋㅋ
    잘 보고 갑니당 ^^*

    2011/02/11 01:53 [ ADDR : EDIT/ DEL : REPLY ]
  22. 제가 댓글을 못달아서 그렇지 아지랑이 사진은 몇번 봤었어요..ㅎㅎ
    근뎅 저 여친 여우는....ㅠ.ㅠ
    눈이 어찌 저리 생겼죠??
    진짜 뭔가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ㅎㅎ

    2011/02/11 02:05 [ ADDR : EDIT/ DEL : REPLY ]
  23. 그 여우 이름은 자연스럽게 미호가 되는 것인가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02/11 02:06 [ ADDR : EDIT/ DEL : REPLY ]
  24. 사랑에 빠질만한 자태인걸요 ? ㅎ
    강아지도 아닌 고양이도 아닌 여우얘기를
    요렇게 재밌게 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2011/02/11 02:15 [ ADDR : EDIT/ DEL : REPLY ]
  25. 여우 너무 예쁘네요...어떻게 키우시게 되셨는지??
    동물원에서 한번 보고 정말 반해버렸답니다..
    개랑 매우 닮은 것 같아요~~^^ 근데 털이 넘 부드러워보여서
    넘 놀랬지 뭐에요...ㅎ 사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1/02/11 02:17 [ ADDR : EDIT/ DEL : REPLY ]
  26. 드디어 미호양 나타나셨군요.
    오호~~ 울 아지랑이 마음을 송두리째 뒤흔든 여인의 자태
    유리님 넘 아쉬워 하는 마음이 절로 느껴지는데요?^^
    아지랑이가 빠질만큼 매력적이에요. 여우를 이렇게 다정하게
    생각하게 될줄은... 가다가 여우 만나면 쓰담을 만큼 친근해졌어요^^;;

    2011/02/11 03:18 [ ADDR : EDIT/ DEL : REPLY ]
  27. 이야기를 정말 재밌게 이끌고 가시네요..ㅎㅎ
    짝이 나타나서 정말 기쁠듯 합니다....
    혼자보다는 서로 의지하는 편이 좋겠죠..

    2011/02/11 03:20 [ ADDR : EDIT/ DEL : REPLY ]
  28. 샤랄라~ 드디어 출연했군요 ㅋㅋ

    2011/02/11 03:28 [ ADDR : EDIT/ DEL : REPLY ]
  29. 어머 ~ 여우에게 제법 여자 티가 나요~ ㅎㅎㅎ
    샤방샤방 합니다 ^^

    2011/02/11 03:33 [ ADDR : EDIT/ DEL : REPLY ]
  30. 여우는 모두 암컷같아서리... 너무 샤방샤방하니 앞으로의 로맨스가 기대됩니다. 혹시 주례서시는거 아녀요

    2011/02/11 03:57 [ ADDR : EDIT/ DEL : REPLY ]
  31. 비밀댓글입니다

    2011/02/11 03:58 [ ADDR : EDIT/ DEL : REPLY ]
  32. 갑자기 구미호로 나왔던 신민아가 보고 싶어 지네요^^* ㅎㅎ

    2011/02/11 04:07 [ ADDR : EDIT/ DEL : REPLY ]
  33. 우와... 미호가 참 예쁘네요... 아지랑이 이녀석 은근히 능력좋은데요~ ^^

    근데 이러다 미호가 저처럼 수컷으로 밝혀진다거나 하는건 아니겠죠 ㅋㅋㅋ

    2011/02/11 04:35 [ ADDR : EDIT/ DEL : REPLY ]
  34. 아지랑이의 베일에 쌓였던 여친이 등장했군요~@@

    2011/02/11 04:36 [ ADDR : EDIT/ DEL : REPLY ]
  35. 미호가 너무 이쁘게 생겼네요. ㅋㅋㅋ
    샤방샤방...아지랑이 애간장 녹을 만한데요 ㅋㅋ

    2011/02/11 05:42 [ ADDR : EDIT/ DEL : REPLY ]
  36. 어찌 이리도 글을 재미나게 잘써주시는지 헤헤
    여친의 이야기가 시작되겠군요!!

    2011/02/11 05:54 [ ADDR : EDIT/ DEL : REPLY ]
  37.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2/11 06:23 [ ADDR : EDIT/ DEL : REPLY ]
  38. 아지랭이 여친 이름이 정해진 순간 이군요~
    구미호! ㅎㅎ

    2011/02/11 06:35 [ ADDR : EDIT/ DEL : REPLY ]
  39. 한방에 뿅 갈만 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1/02/11 06:49 [ ADDR : EDIT/ DEL : REPLY ]
  40. 와우!!! 드디어 등장이군요!!! 여우들의 로맨스~ ㅎㅎㅎㅎ

    2011/02/11 07:14 [ ADDR : EDIT/ DEL : REPLY ]
  41. 민트맘

    다소곳하고 고운 얼굴선이 과연 미호다워요~
    아지랑이가 그동안 저렇게 이쁜 여자친구를 감춰놓고 먹여살리느라 전전긍긍했군요.
    기특한것!!!

    2011/02/11 07:17 [ ADDR : EDIT/ DEL : REPLY ]
  42. ㅎㅎ아지랭이와 어울려 보이네요.

    잘 보고가요.

    2011/02/11 08:08 [ ADDR : EDIT/ DEL : REPLY ]
  43. 옴마나~~ 정말 아름답게 생긴 여우네요.
    아지랑이가 반할만도 하네요!!!
    아지랑이야 힘내!!! >_<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2/11 08:45 [ ADDR : EDIT/ DEL : REPLY ]
  44. 미호가 마지막에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건가요?
    브라보!!
    아지랑이가 얼른 추근덕(응?) 거렸으면 좋겠어요.ㅋㅋㅋ
    애들 참 귀여워요~!

    2011/02/11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45. 우와~~~~~~ 진짜 예쁜데요???
    그런데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데...
    아지랑이보다.. 연상일까요??
    흠...... 구미호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유리님, ㅎㅎㅎㅎ 아무튼, 유리님, 한유머 하신다니까요~ ^0^
    미호와 아지랑이, 그리고 유리님 셋이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당~ ㅎㅎㅎ
    그런데 제가 놓친게 있나 봅니다.ㅠㅠ
    길여우라니요...ㅠㅠ

    2011/02/11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46. 한 시름 노았네요.
    고놈에 여우..
    여우짖만 한다니까~

    2011/02/11 12:53 [ ADDR : EDIT/ DEL : REPLY ]
  47. 여우의 암컷과 숫컷을 구별할 줄 아는 유리님이 대단하세요.

    2011/02/11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48. gift

    일이 바빠 이제서야 댓글달 여유가 좀 생겼네요~ 여우의 글들에 굉장한 흥미를 느끼게 되는군요~
    마치 한편의 이야기 책을 읽고 있는듯 합니다~ 거기에 사진까지 겯들여 마치 제가 여우와 함께 하는듯한 상상에 빠지게 되네요

    위의 신기한별님 말씀처럼 암수구별이 쉽지 않을텐데 그걸 구분하시는 유리님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빨리 다음 이야기가 보고 싶어지네요!!

    2011/02/11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49. 덕분에 여우에 대한 제 생각도 많이 바뀌었네요. 참 예뻐 보입니다. 어릴 때 여우라고 하면 귀신만 생각했었는데 사람의 마음이란 참. 아지랑이와 미호의 미래가 참 궁금해지네요. 그들이 예쁜 사랑을 하고 가족을 이룰 수 있도록 아무도 해치지 않길 바랍니다.

    2011/02/11 16:29 [ ADDR : EDIT/ DEL : REPLY ]
  50. 어지간한 드라마보다 재미있습니다..ㅎㅎㅎ

    2011/02/11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51. 그래도 다행입니다.
    아지랑이가ㅡ외롭지 않아서....
    그런데 어쩌죠?
    보살펴줄 아지랑이의 여친까지 생겨서
    너무 힘드실것 같은데요~~
    너무 착하고 예쁜님!!주말입니다.
    즐겁고 행복하세요. *^^*

    2011/02/11 18:07 [ ADDR : EDIT/ DEL : REPLY ]
  52. 정말 이쁜데요?ㅎㅎ
    뭔가 분위기가 틀려요 ㅎㅎ
    아지랑이가 반할만한 했군요 ^^

    유리님 저녁식사 맛있게 하시구요~
    아지랑이 잘보구 갑니다 ^^

    2011/02/11 18:07 [ ADDR : EDIT/ DEL : REPLY ]
  53. 오호! 아지랑이 여친 정말 샤방샤방하네요. ㅎㅎㅎ 아지롱이정도루다가....ㅎㅎ

    2011/02/12 00:35 [ ADDR : EDIT/ DEL : REPLY ]
  54. '저 쉬운 여우 아니랍니다'에서 빵터졌어요 ㅎㅎ
    기왕 이렇게 된 거 아지하구 미호하구 잘되었으면 해요
    너그들 유리 님에게 잘 보이거랑 ㅎㅎ

    2011/02/12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55. 란다 근처로는 얼신도 못하는여자친구를 위해서 밥그릇도 물어다 나르는 성의까지 보이고 있었다.

    2012/01/11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56. 소중 들 쓸어 버릴때

    2012/02/21 23:21 [ ADDR : EDIT/ DEL : REPLY ]
  57. 마음을 휴식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주겠다. 그것이 중단없이 10 년 동안 근무하면 메달을 얻을 수 없습니다. 꿈은 당신이 혈관이 붓기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2012/02/22 07:47 [ ADDR : EDIT/ DEL : REPLY ]
  58. 당신이 뭔가를 할 것을 약속한다면, 실제로 그들을 계속해야합니다. 중소 기업의 가장 큰 약점 중 하나는 신뢰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시간에 업무와 예산 내에서 호평을 때 그들은 클라이언트에서 얻는 최고의 감사입니다.

    2012/02/23 09:2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