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다리가 보입니다.
약 200년전 이 다리가 세워지기 전에 바쓰 사람들은
작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야만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국에서 유일하게 온천이 솟는 곳인 바쓰는 당시
온천사업이 꽤나 번창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리를 세우는 계획은 일사 천리로 진행됐고,
다리를 설계하기로 계획하는데 큰 공로를 세운 윌리엄 펄트니의 이름을 따서
펄트니 다리(Pulteney Bridge)라고 이름붙여졌습니다

약 200년전 이 다리가 세워지기 전에 바쓰 사람들은
작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야만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국에서 유일하게 온천이 솟는 곳인 바쓰는 당시
온천사업이 꽤나 번창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리를 세우는 계획은 일사 천리로 진행됐고,
다리를 설계하기로 계획하는데 큰 공로를 세운 윌리엄 펄트니의 이름을 따서
펄트니 다리(Pulteney Bridge)라고 이름붙여졌습니다
펄트니 다리는 특이하게도 리차드 아담(Richard Adam)이 이탈리아 여행을 하다가
피렌체의 보석다리인 베끼오 다리와 베네치아 스타일에 강한 영감을 받고 설계를 했다고 하니
사실 바스의 영광은 모두 이탈리아 인들에게 감사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펄트니 다리 역시 피렌체의 보석다리처럼 다리 양쪽에 상점을 세웠는데
피렌체의 보석다리를 베낀 만큼 제 2의 보석다리라고 불리우기는 하지만
사실 보석다리가 펄트니 다리보다는 더 길고 넓었기 때문에
피렌체를 먼저 가보신 분들은 다리 자체만 놓고 본다면 조금은 시시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묘한 물빛과 오래된 다리의 빛바랜 색채가 굉장히 특이한 느낌을 불러옵니다.
피렌체의 보석다리인 베끼오 다리와 베네치아 스타일에 강한 영감을 받고 설계를 했다고 하니
사실 바스의 영광은 모두 이탈리아 인들에게 감사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펄트니 다리 역시 피렌체의 보석다리처럼 다리 양쪽에 상점을 세웠는데
피렌체의 보석다리를 베낀 만큼 제 2의 보석다리라고 불리우기는 하지만
사실 보석다리가 펄트니 다리보다는 더 길고 넓었기 때문에
피렌체를 먼저 가보신 분들은 다리 자체만 놓고 본다면 조금은 시시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묘한 물빛과 오래된 다리의 빛바랜 색채가 굉장히 특이한 느낌을 불러옵니다.
진한 에메랄드빛 물이 흐르는 곳에는 동그랗게 계단식으로 물이 흐르는 모습이 굉장히 신비하게 보였습니다.
계단은 정확하게 3개였는데 그 단순한 계단 때문에
평화스럽게 흐르지 못한 강물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흐르는 모습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하얀 물보라는 옥색 물위에서 끊임없이 부셔져 내립니다.
문득 이 세개의 계단이 우리의 마음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남에게 보여주지 않는 마음
보여줄수도 있고 안보여줄 수도 있는 마음
보여지기 위한 마음.
끊임없이 내면에서 갈등의 물보라를 일으키고
감동에 하얗게 부서지는 마음,
폭포처럼 쏟아지는 행복한 마음
그렇게 수백개의 물방울처럼 마음의 심포니들은
마음속에서 뒤죽박죽 뒤섞여 있다가도..
마음속에서 뒤죽박죽 뒤섞여 있다가도..
시간이 흐르면 마음속에서 흘려보내야 합니다.
하얗고 길게.
하얗고 길게.
많은 시간이 흐르면 마음속에 있던 감정들은
키워드만 남아서 물위를 떠돕니다.
거품이 만들어낸 철자와 글자들
H, C, 8
그리고 열쇠와 하트, 나비.
키워드만 남아서 물위를 떠돕니다.
거품이 만들어낸 철자와 글자들
H, C, 8
그리고 열쇠와 하트, 나비.
그런 날이면 어떤 마음이 진심이었는지
물위에 비친 얼룩진 건물처럼 흐려지는 기억들...
에이본 강가에서 생각해봅니다.
내가 잊고 살아왔던 일들,
또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일들,
혹은 아름다웠던 일들..
내가 잊고 살아왔던 일들,
또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일들,
혹은 아름다웠던 일들..
밤이 되자 폭포는 하얗게 꽃을 그립니다.
폭포는 하얗게 꽃을 그렸지만
제 마음속에는 수천가지 색깔의 아름다운 꽃이 핍니다.
감추고 있던 마음, 보여주고 싶던 마음이 되살아나서
폭포처럼 쏟아집니다.
제 마음속에는 수천가지 색깔의 아름다운 꽃이 핍니다.
감추고 있던 마음, 보여주고 싶던 마음이 되살아나서
폭포처럼 쏟아집니다.
바쓰의 작은 세개의 폭포를 보고
어느 누구도 발견 할 수 없는 커다란 폭포를
가슴속에 심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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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물 안 개구리에 불과한 제게 이젠 바쓰라는 도시가 제법 익숙하게 다가듭니다.
2011/02/16 01:14 [ ADDR : EDIT/ DEL : REPLY ]강과 도시가 저렇게 절묘하게 조화를 이룰 수도 있는 거군요.
아름답고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튀어나옵니다.
사진이 있는 한 편의 수필 같은 포스팅이었네요.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분명 멋진 풍경이었겠지만 유리님의 사진을 통해 더 빛을 발하는 것 같네요.
2011/02/16 01:16 [ ADDR : EDIT/ DEL : REPLY ]3개의 작은 폭포, 정말 자그만한 것이지만 유리님께서 그 속에서 사람의 마음을 발견하셨다니 달리 보입니다.
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신비의 세계를 보는듯한 느낌입니다.
2011/02/16 01:17 [ ADDR : EDIT/ DEL : REPLY ]어쩌면 실제의 상황인데.이렇게 몽환적인 느낌마저들 정도로 아름답습니까?
진정 신비로운 아름다움입니다^^.
노래바치님 말씀 처럼 몽환적 느낌이 저도 드네요~
2011/02/16 01:22 [ ADDR : EDIT/ DEL : REPLY ]하...에이본 강 정말 너무 멋집니다...훌륭하네요~!!!
2011/02/16 01:33 [ ADDR : EDIT/ DEL : REPLY ]진풍경이네요. 분위기 있게 사진을 잘 찍으셨어요.
2011/02/16 01:39 [ ADDR : EDIT/ DEL : REPLY ]유리님 !!!!!!!!!! 요거 사진 소장중 이셨던 건가용 ?? 여행중이신 건가용 ??
2011/02/16 01:41 [ ADDR : EDIT/ DEL : REPLY ]궁금하네영 ~~~ 에이본 강이라 .. 영국은 오째 강들이 하나 같이 미적일까용 ?
우리나라 청계천도 따라는 하는 것 같은뎅 ~~ 어째 요런 분위기는 연출이 안된다능 ...
잘 보고 갑니당 ~~ 멋집니당 ^^*
그야말로 환상적입니다.
2011/02/16 01:46 [ ADDR : EDIT/ DEL : REPLY ]실제로 보면 정말 서프라이즈하겠습니다. ^^
유리님의 글과
2011/02/16 01:47 [ ADDR : EDIT/ DEL : REPLY ]폭포의 밤 풍경이 마치 안개속에 빨려들어가는 느낌입니다 ,,,
유리님 마음처럼 아름답네요,,,,^^
가운데 폭포가 생경합니다~
2011/02/16 04:20 [ ADDR : EDIT/ DEL : REPLY ]특이하기도 하구요~^^
야경도 참 멋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봤습니다 ~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정말 멋진 풍경이네요....
2011/02/16 01:58 [ ADDR : EDIT/ DEL : REPLY ]감상잘하고 가요~
유리님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용~
넘 아름다워서 기가 막혀요...
2011/02/16 02:00 [ ADDR : EDIT/ DEL : REPLY ]고운님의 마음 읽으며 ...덕분에 행복 했읍니다
펄트니 다리? 영화 향수에서 나온 곳인가요?
2011/02/16 02:18 [ ADDR : EDIT/ DEL : REPLY ]제목이 향수가 맞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0-ㅋㅋㅋ
근데 3단 폭포는 정말 이쁘네요 ㅎㅎ
유리님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
행복한 꿈 꾸세요~~
3단 계단 폭포가 참 인상적이네요.
2011/02/16 02:37 [ ADDR : EDIT/ DEL : REPLY ]고풍스런 다리도 그렇고요.
역시나 한번 가보고 싶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눈앞에서 펼쳐지는 에이본 강의 화려함에 눈이 옥색으로 변할 것 같아요,..,.유리님은 너무 부러우신 1인입니다.
2011/02/16 03:22 [ ADDR : EDIT/ DEL : REPLY ]밤에 장노출로 찍은게 훨~~~씬 이쁘네요! +_+ 날씨도 추웠을텐데 그것도 밤에... ㄷㄷㄷ 고생 많으셨어요! 멋진 사진입니다^^
2011/02/16 04:05 [ ADDR : EDIT/ DEL : REPLY ]폭포가 너무 이쁘네요~
2011/02/16 04:21 [ ADDR : EDIT/ DEL : REPLY ]특히 마지막에 밤에 찍어주신거는 정말 환상입니다 ^^
작지만 귀여운 폭포네요.
2011/02/16 04:21 [ ADDR : EDIT/ DEL : REPLY ]밤 야경과 함께 보는 폭포가 멋져요
정말 사진이 멋져요 ^^ 어떤 카메라 쓰시나요?
2011/02/16 05:48 [ ADDR : EDIT/ DEL : REPLY ]역시 밤의 불빛이 더 아름답게 만드네요.
2011/02/16 06:07 [ ADDR : EDIT/ DEL : REPLY ]남성적인 느낌..
멋져요.
사진을 잘 찍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영국 자체가 멋있어서 그러는건지
2011/02/16 06:20 [ ADDR : EDIT/ DEL : REPLY ]그냥 한컷 한컷이 화보군요^^ 잘보고 갑니다.
낮에는 입이 벌어지게 하더니 밤에 찍으신건 환상적이네요!!
2011/02/16 06:25 [ ADDR : EDIT/ DEL : REPLY ]우리나라에선 볼 수 없는 참 멋진 광경인거 같아요!
한편으론 부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당 ^^
따뜻한 하루 되세요^^
야경이 정말 일품이네요 +_+
2011/02/16 08:01 [ ADDR : EDIT/ DEL : REPLY ]멋진 건물과 불빛들.. ㅎ
환상적입니다. !
와.. 멋집니다!!
2011/02/16 09:25 [ ADDR : EDIT/ DEL : REPLY ]저는 에이본하니까 왜 화장품이 생각나는지..ㅎㅎ
제가 좋아하는 화장품이거든요 ㅋㅋ
세 가지의 마음을 바라보는 유리님의 마음이 아름답게 비치는 폭포였습니다. 마지막이 하얀 거품인 것은 우리네 삶과 같네요. 그 모양이 어떠하든 우리는 받아들여야겠죠, 행복의 열쇠로 아름다운 나비로.
2011/02/16 09:57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너무너무 멋지네요.
2011/02/16 10:15 [ ADDR : EDIT/ DEL : REPLY ]그냥 주변에 앉아 조용히 커피 마시면서 쉬어도 마음이 편안해 질 듯 합니다. ^^
아...........
2011/02/16 10:38 [ ADDR : EDIT/ DEL : REPLY ]참으로 아름다워요...
글구 유리님의 해석이 더 멋집니다..
세가지의 마음...
ㅎㅎ
폭포라고 하기엔 짧은 거리인거 같은데 어떻게 저런 물결을 만들수 있는지..
아름다워요..^^
이렇게 사이트 방문을 하는 것중 하나가
2011/02/16 11:04 [ ADDR : EDIT/ DEL : REPLY ]세상을 다 볼 수 없음이니, 또한 외국의 즐거운 여정도 만납니다.
이렇게 폭포가 만들어 지다니.. 멋찝니다~~~
2011/02/16 11:06 [ ADDR : EDIT/ DEL : REPLY ]유리님.. 저는 왜 HC8 열쇠..하트... 나비는 하나도 안보일까요??ㅜ_ㅜ
저.....순수한 마음을 잃어 버린 걸까요?? 흑....
물빛 교향곡이라고 해도
2011/02/17 02:26 [ ADDR : EDIT/ DEL : REPLY ]될른지 ..하여간 아름답군요..
근데.
바스는 bath인가요 ?
bath였군요.
온천도시라서..
잊지않을 것 같군요~
무슨 사진이 그림같네요..
2011/02/16 12:25 [ ADDR : EDIT/ DEL : REPLY ]주위에도 오래되고 그래서 운치있는 풍경이 있다면 좋을텐데요 ㅠ
비밀댓글입니다
2011/02/16 12:55 [ ADDR : EDIT/ DEL : REPLY ]저기 보이는 정원은 우리집이라고 혼자만의 생각을 하고 있어요
2011/02/16 13:28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멋져요^^
예전에 여우사진 볼때는 많이 흘러서 유리님 사진 솜씨를 의심했는데... ㅎㅎㅎ
2011/02/16 13:55 [ ADDR : EDIT/ DEL : REPLY ]배쓰 소개하면서 부터 계속 놀라고 있습니다.
오늘 사진 역시 대단히 멋지게 잘 담아 오셨고요^^
야간에 촬영한 폭포는
느낌상 하얀 눈이 떨어지는 폭포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화 향수에 나왔던 다리 위의 집같아요.
2011/02/16 14:46 [ ADDR : EDIT/ DEL : REPLY ]폭포처럼 흐르는 물도 너무 아름다워 보이네요.
와 오늘 사진들이 다 엄청난데요? ㅋ
2011/02/16 15:00 [ ADDR : EDIT/ DEL : REPLY ]저 결심했습니다 저기 죽기전에 꼭 가보렵니다!
오옷! 위에 뻘쭘곰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저도 영화 향수가 생각났어요 +_+
2011/02/16 15:02 [ ADDR : EDIT/ DEL : REPLY ]계단을 타고 흐르는 물도 아름답네요 ^^
한국은 새거 새거~ 타령하면서 있는거 멀쩡한거 때려부수고 땅 파재끼느라 바쁜데..
저리 오래된 건물들이 아직도 많은 유럽을 보면...
부럽습니다... 한국은 국보도 타 없어지는 나라라서...;;;
요즘은 뭐가 진짜 한국의 미인지 헷갈려요...
와 진짜 멋있네요^^;
2011/02/16 15:23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보면서 영화 향수에서 그루누이가 향수를 미친듯이
만들었던 건물이 생각났는데,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이
많네요 ㅎㅎ
사진 멋있어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베네치아 느낌이 나네요~
2011/02/16 16:51 [ ADDR : EDIT/ DEL : REPLY ]200년이 자났는데도 지금까지 보존 되고 있다는 게 대단하네요
우리나라 같으면 진즉에 없어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바쁜 일 때문에 오랜만에 드렸습니다^^
에이본 이 명칭 유명 화장품에서도 쓰이죠^^
2011/02/16 23:19 [ ADDR : EDIT/ DEL : REPLY ]영국 볼수록 멋진 나라라고 생각이 듭니다^^
구조물 들로 인하여 한껏 풍미가 그윽하게 느껴집니당^^
2011/02/16 23:27 [ ADDR : EDIT/ DEL : REPLY ]좋은사진들 잘봤어요!!
강가를 배경으로 한 다리의 야경이 정말 환상적이네요. 영국은 전통이 참 잘 보존되어 있는 나라 같습니다.
2011/02/17 00:20 [ ADDR : EDIT/ DEL : REPLY ]그에 비해 위엣분들 말처럼 한국은... ㅜ.ㅜ
와...완전 멋진데요?
2011/02/17 00:26 [ ADDR : EDIT/ DEL : REPLY ]밤에보는게 더 멋지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2011/02/17 00:56 [ ADDR : EDIT/ DEL : REPLY ]저기 세개의 계단 때문에 멋진 강물의 흐름을 볼 수 있는 거군요~~~
2011/02/17 01:10 [ ADDR : EDIT/ DEL : REPLY ]유리님 글도 마음에 와 닿네요
잘 보고 갑니다^^*
물보라의 계단을 파도에 비유한 걸 보며 한참동안 사진을 바라봅니다.
2011/02/17 01:19 [ ADDR : EDIT/ DEL : REPLY ]다리도 물보라도 아름답습니다. ^^
영국땅 한번 밞아 보지 못한 전..
2011/02/17 01:28 [ ADDR : EDIT/ DEL : REPLY ]님의 블러그를 보면서 탄성이 절로 나네요..
멋진 모습에 잠시 빠져 들어 봅니다..
언제나 영국은 갈 수 있을지..
딸 낳으면 비행기 탄다 그랬는데..
기다리고 있어봐요~? ㅎㅎ
죤 하루 되세요~~
총총..
아~~~~~ 정말 가방 들고 가고 싶어지는 곳이에요
2011/02/17 01:34 [ ADDR : EDIT/ DEL : REPLY ]저렇게 아름다운 공간들이 오랫동안 보존되어진다는 것이 넘 좋네요 ^^
배 한척 타고 다리 사이를 누비고 싶어져요ㅎㅎ
정말 아름다운 폭포입니다.
2011/02/17 03:02 [ ADDR : EDIT/ DEL : REPLY ]유리님의 멋진글까지~~
행복한 맘으로 다녀갑니다.
오늘도 즐거운날 되세요. *^^*
낮과 밤 정말 색다른 멋인데요?
2011/02/17 04:21 [ ADDR : EDIT/ DEL : REPLY ]Awesome~~~
이쁜 사진 감사합니닷!
정말 피렌체 베키오 다리하구 비슷하게 생겼네요 ^^
2011/02/17 09:52 [ ADDR : EDIT/ DEL : REPLY ]하지만, 사진을 넘 예쁘게 올려주셔서 이곳이 더 마음에 가네요~~
오늘은 유리 님 분위기가 다른거 같아요
예전에 다녀왔던 이탈리아 피렌체의 베끼오 다리와 비슷한데? 하면 밑의 설명을 보니 아니나 다를까 그곳에서 영감을 받았군요!
2011/02/17 11:06 [ ADDR : EDIT/ DEL : REPLY ]유리님이 물보라를 보며 느끼는 수만가지 생각의 나열들이 마치 깊은 인생철학의 심오함을 느끼게 합니다
멋진 사진이 그 깊이를 더하는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휴식겸 여행을 와있는데.. 이렇게 여행하는곳을 멋지게 사진찍는게 쉽지 않군요...ㅋㅋㅋ 물론 아이폰으로 찍고있지만..ㄷㄷ;;
2011/02/17 12:59 [ ADDR : EDIT/ DEL : REPLY ]멋진사진 멋진곳 잘보고갑니당^^
와우! 정말 아름답네요! ㄷㄷ
2011/02/17 21:16 [ ADDR : EDIT/ DEL : REPLY ]당장이라도 제 두 눈으로 직접 보고 싶어요!
힝.. 여행가고 싶어요! ㅜㅜ
와...진짜 짱 이쁘네요^^ 사진도.....되게 잘 찍으시는 것 같아요!!^^
2011/03/02 08:58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동남아 말고 다른 지역으로 여행가보고 싶다눈...ㅠㅠ
사진 정말 예쁘네요!! 전 왜 저기 다녀왔는데도 기억이 하나도 안나고.... 근방에 있던(;;
스톤헨지만 기억이 나는걸까요. T_T
2011/04/14 23:44 [ ADDR : EDIT/ DEL : REPLY ]한국에선 도저히 볼수없는 멋진 풍경이군요^^
2011/04/21 23:09 [ ADDR : EDIT/ DEL : REPLY ]유리님!! 덕분에 즐겁게 감상했으며!! 건강하세요~
석다리가 펄트니 다리보다는 더 길고 넓었기 때문에피렌체를 먼저 가보신 분들은 다리 자체만 놓고 .
2012/01/11 11:05 [ ADDR : EDIT/ DEL : REPLY ]안녕하세요. 나는 구글을 사용 웹로그를 발견했습니다.
2012/01/15 16:44 [ ADDR : EDIT/ DEL : REPLY ]그것은 아주 잘 쓰여진 기사입니다. 나는 그것을 북마크하고 유용한 정보의 자세한 내용을 읽을 수 돌아와서 확인합니다.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확실히 돌아갑니다.
돈을 많이 걸립니다 좋은 책자를 생산한다는 오해 렀, 그건 먼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저렴합니다 홍보 자료의 작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 기술의 많은.
2012/02/22 07:37 [ ADDR : EDIT/ DEL : REPLY ]비즈니스 카드는 종종 환상적인 마케팅 도구보다 범죄로 간주됩니다. 잠재 고객들은 디스플레이 및 기업 카드에서 많은 것을 추측할.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명함의 유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2012/02/23 10:1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