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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 이미 다른 포스터에서도 많이  사용된 동물 입니다.
흰 양은 스위스인, 까만양은 외국인을 뜻합니다.

유태인을 학살한 나치 문양은
외국인을 향한 뜨거운 반감을 보여주는것 같아 섬뜻하네요.




안전을 잃었다고..??!!!

일자리를 잃었다고...??!!



절규하는 남자의 모습은 스위스 인입니다.
외국인이 일자리를 빼앗고 치안까지 위협한다는 뜻입니다.





스위스 여권을 가져가려는 외국인들의  검은 손....
사실 이 포스터는 스위스인들의 일반적인 생각도 많이 반여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나 관광객들에게는 제외된
일하러 들어온 외국인에게만 적용되는 생각.

" 너 스위스 여권 빼앗으려고 그러지? "



외국인의 범죄 문제로 데모 중인 스위스 인들

스위스 경찰, 무섭다고 하던데 그래도 우리나라 경찰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선진국일 수록 경찰은 시민을 때리지 않고 막거나 맞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동료 뒤에서 소심하게 색깔 스프레이 뿌리는 경찰. 





이 양 포스터는 2007년 10월 선거운동에 쓰인 포스터로
외국인 범죄를 추방하자는 취지로 만든 포스터 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에도 절실히 필요한 포스터 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


다음 아래 포스터는 좀 잔인한데요,

포스터중 가장 자극적이고 잔인합니다. 




밑에 쓰여진 말을 대충 해석해 보자면...

우린 외국인들 일부러 좋아하려고 하지 않아도 되~
그냥 그들에게 양념만 잘 치면 되~

(여기서 한국식으로 양념이라고 제가 바꿨는데 .. 일명 허브라고 하죠? )

아~ 저기서 구워지고 있는 저 아저씨...
 
스위스인들에게 양념도 쳐지고 주물려져서
활활 타오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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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리-My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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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당의 의석수는 얼마 안되겠죠? 설마..

    2009/09/28 14:12 [ ADDR : EDIT/ DEL : REPLY ]
  2. -_-

    얼마전 스위스여성 3명이 아프리카계 흑인 이민자들에 의해 강간당한 뒤 토막 살해 된 엽기적 인 사건이 일어났지요.
    이 사건을 도화선으로 그동안 외국인들에 대해 쌓인 감정이 폭발했지요.
    각종 인권단체 NGO등이 많은 스위스서 저런 포스터가 등장한 배경은 그렇답니다.

    2010/05/01 13:09 [ ADDR : EDIT/ DEL : REPLY ]
    • 얼마전 부터 시작된것이 아니라 근 100년간 계속 되고 있는 외국인 혐오가 스위스에 전반적으로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장끔찍했던 현대 외국인 혐오사건은 60년대에 이탈리아 남자를 여러명이서 폭행하고 구경하던 주위사람들이 죽을때까지 방치한 사건이죠...

      2010/12/01 22:56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1/04/28 08:01 [ ADDR : EDIT/ DEL : REPLY ]
  4. 폭력 시 는 거 에요, 지금?

    2011/12/05 01:09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것은 멋진 외모! 열정 직업!

    2012/02/25 08:3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