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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국 사람들이 유럽을 여행할때는 기차로 배낭여행을 하는것이 일반적이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특히 한나라를 자세히 보고 싶을 때는
차를 렌트해서 책에 실리지 않은 예쁜곳을 발견하는 것도 좋은 여행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곳이나 내맘에 드는곳에서 차에서 내려서 사진을 찍는 기분, 굉장히 여유롭거든요.

8월의 이탈리아는 몹시 덥습니다.
특히 중, 남부는 비도 잘 안오고, 산과들이 노랗게 마르는 경우도 있죠.

바로 아래의 사진처럼 말이죠..





이탈리아 안에서 발견한 사막 ..이랄까요?

밀라노에서 차로 피렌체로 내려가던길, 적지 않은 기쁨을 맞이했습니다.^^





햇빛이 어찌나 강렬한지 눈도 뜰수도 없었고,
오랜시간 비가 내리지 않아서인지 땅에서 올라오는 열기도 굉장했습니다.



은색으로 바짝마른 가지들이 신비한 느낌을 주고 있었어요.


아래쪽에는 작은 식당도 있었습니다.







이탈리아식 신선한 샐러드와 여름에 이쪽사람들이 즐겨먹는 버팔로 모짜렐라, 토마토를 먹으며  
사막을 구경하는 즐거움..







그리 멀지 않은곳에는 호수도 있는데, 초록이들은 은색으로 빛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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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리-My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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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에 이태리 서부영화가 있었죠..
    그런게 저런곳에서 찍은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이색적이고 멋진곳이네요.
    한rss에 추가하고 자주찾아뵐께요.

    2009/05/13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태리 서부 영화라고 말씀해주시니 갑자기 제 사진들이 굉장히 미화가 된 느낌 마져 드는데요? 감사합니다^^댓글 다는 방법 모르고 있다가 이제서야 달아요^^;;

      2009/07/18 22:03 [ ADDR : EDIT/ DEL ]
  2. 이런 곳이 있었다니 ! 놓쳐버린게 너무 아쉽네요ㅠ

    2009/09/25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 차를 타고 나가야 잘 알수 있는 곳이라
      일반 배낭여행하시는 분들은 알수 없을거에요^^

      2010/11/15 21:43 [ ADDR : EDIT/ DEL ]
  3. 깊숙히 잠수를 해서 물고기를 잡을 수도 있고
    얕은 곳으로 들어가 살금 살금 걸으며 물고기를 찾을 수도 있고.

    2012/03/28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4. 씀신것처럼균형잡 단 운영 일좋을 아요.여러 다이어트로 눈이가것 만큼 력 뒤따르고힘겨워서 일 거구요.바나나 옷걸 인가걸어서놓면(바닥 닿지게) 래보관가능하

    2012/05/07 21:4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