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로마, 밀라노 보다
훨씬 재미있는 일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유럽 대륙에서의 15년보다
런던의 1년동안 본 신기한것이 훨씬 많았으니까요.
특히 길거리 공연이 꼭 아니더라도
퇴근하는 소소한 발걸음에서 조차
상점이 많은 거리를 지나갈 때면
꼭 한두개씩 신기한 일을 봅니다.
바로 살아있는 마네킹을 보는것 같은일 말입니다.
예전의 한 미국 영화에서
예쁜 금발의 마네킹이 살아나서 주인공과 사랑에 빠졌다가
마네킹으로 다시 돌아갔던 내용을 다뤘는데
영화의 결말은 기억이 안나지만..
지금은 런던에서 마네킹이 살아서 춤을 추네요^^
살아있는 예쁜 금발의 마네킹 보셨나요?
별로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금발 머리의 여자분은 스텝 한번 밟을 때마다
긴 금발을 계속 쓸어넘기시고~ (의도적으로?)
너무나 매력적이라서
그 앞에 구경하던 남자분들은 떠날줄을 모르더군요!
굉장히 색채감이 뛰어난 마네킹들도 봤습니다.
색조 화장품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곳 같았는데
바쁘게 몸단장을 하느라
파란 드레스 입은분이 다른분의 드레스를 밟은 줄도 모르더군요
눈을 아래로 깔고 있어서
강렬한 드레스의 색깔과 눈의 아이새도우의 색깔을 맞췄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제가 사진을 찍자 반갑게 맞아 줍니다.
우울할 틈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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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1/02/21 22:35 [ ADDR : EDIT/ DEL : REPLY ]베토벤을 만나고 갑니다.ㅎㅎ
2011/02/21 22:36 [ ADDR : EDIT/ DEL : REPLY ]잘 보고가요
비밀댓글입니다
2011/02/21 22:37 [ ADDR : EDIT/ DEL : REPLY ]하하...저는 제목만 보고 그냥 바로 베토벤이 딱 떠올랐답니다. 저 잘 맞췄죠?ㅋㅋ
2011/02/21 22:51 [ ADDR : EDIT/ DEL : REPLY ]그의 음악은 정말 사람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 불멸이 되었네요.
베토벤의 이름이 루드비그라는 건 몰랐어요. 루드비그...이렇게 다정히 저도 한번 불러봅니다.^^
ㅎㅎ 리스트,코다이 만나러 헝가리도 오셔야지요!^^
2011/02/21 22:52 [ ADDR : EDIT/ DEL : REPLY ]가사를 붙여서 노래를 만들어도 너무 좋을 것 같은데요...역시 예술하시는 분이라 감성이.,..9번 미리 듣고 가면 감흥이 더 나겠죠,,,
2011/02/21 23:27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대단한분 입니다
2011/02/21 23:35 [ ADDR : EDIT/ DEL : REPLY ]아침에 잠시 경외스러움에 잠겨 봅니다 ^^
전 유리님이 진짜 짝사랑한 남자를 만나러 빈으로 갔다는 줄 알았습니다. ^^;
2011/02/21 23:42 [ ADDR : EDIT/ DEL : REPLY ]그러나 베토벤 반전~~ 잘보고 갑니다^^
베토벤.. 이구나...^^
2011/02/21 23:43 [ ADDR : EDIT/ DEL : REPLY ]유리님이 오스트리아 가시나 했다니까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파이팅~
베토벤 와 멋집니다^^
2011/02/21 23:52 [ ADDR : EDIT/ DEL : REPLY ]글을 읽으면서 저는...주인공이 유리님을 떠 올렸습니다. 얼마든지 그런 개연성이 다분해 보이거든요. 유리님만의 베토벤...^^*
2011/02/21 23:57 [ ADDR : EDIT/ DEL : REPLY ]짝사랑한 사람이 누군가 했어요
2011/02/22 00:00 [ ADDR : EDIT/ DEL : REPLY ]베토벤 이였군요
그분을 추억하고 갑니다
오, 저는 글 보고 처음엔 진짜 짝사랑 남성을 찾아가는 글인 줄 알고
2011/02/22 00:06 [ ADDR : EDIT/ DEL : REPLY ]우와~ 영화나 소설 같은 일이 현실에서도... 아, 그런 사랑이 유럽의 어느 곳, 한국여성을 지배하고...
하면서 막 응원할라고 했습니다.^^
뭐, 상대가 베토벤이라도 얼마든지 응원할 수는 있지만
돌아가신 분이라서 현실적으로 맺어질 수 없으니 원...
음악적으로 맺어지길 빌어야 하나요?ㅎㅎ
암튼 덕분에 간만에 '사랑'을 보았네요.^^
누군지 무쟈게 궁금했는데...
2011/02/22 00:10 [ ADDR : EDIT/ DEL : REPLY ]베토벤이였군요...
ㅎㅎㅎ
너무나도 멋진 남자를 짝사랑하시는군요...^^
행복하시겠습니다~^^
2011/02/22 00:14 [ ADDR : EDIT/ DEL : REPLY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
2011/02/22 00:15 [ ADDR : EDIT/ DEL : REPLY ]베토벤 좋아하시는군요^^
오스트리아로 가시다닝...ㅎㅎ
담...어느생이든 꼭 만나세요^^
악성 베토벤이로군요~
2011/02/22 00:25 [ ADDR : EDIT/ DEL : REPLY ]오늘도 뜻 깊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루드비그 반 베토벤....
2011/02/22 00:34 [ ADDR : EDIT/ DEL : REPLY ]만남이 정말 좋았겠습니다..
옷깃을 여미는 베토벤의 석상이
왠지모를 쓸쓸함이 묻어있는 듯 합니다..
오늘 포스팅 너무 좋군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의미있고 유익한 글이였어요..넘 잘 보고갑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2/22 00:41 [ ADDR : EDIT/ DEL : REPLY ]그분도...유리씨...사랑했다고 하더라구요...-_-
2011/02/22 00:47 [ ADDR : EDIT/ 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1/02/22 00:55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다녀왔던 곳이에요. 여기 너무 좋죠. 전 유럽 여행 중 이상하게 오스트리아에 꽂히더군요. 예상과 달리 4일이나 있었다죠.
2011/02/22 01:12 [ ADDR : EDIT/ DEL : REPLY ]흐미 .... 초반에 유리님 낚시에 당했네용 ㅋㅋ 이거 ..웬지 모를 질투가 나던데용 ㅋㅋㅋ
2011/02/22 01:12 [ ADDR : EDIT/ DEL : REPLY ]위대한 작곡가 베토벤, 당시의 삶은 고난했지만 영생의 삶을 살고 있는 대표적인 1人 인 것 같습니다 ^^
좋은 하루 되셔용 ^^*
저도 베토벤 너무 좋아해여~
2011/02/22 01:35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천재가 아닐까 싶기도합니다~
오늘따라 베토벤 씨디 하나 틀어야겠는데요
베토벤 음악은 비올떄 들으면 정말 딱입니다 ^^
유리님 안녕하세요 ^^
2011/02/22 01:56 [ ADDR : EDIT/ DEL : REPLY ]유리님 덕분에 여기서 만나서 좋지만
저도 직접 만나고 싶네요 ㅎ
유리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을 읽는데 소름이 좍 돋네요~
2011/02/22 02:10 [ ADDR : EDIT/ DEL : REPLY ]베토벤은 위대한 천재 작곡가인것 같아요!!
다음 생애에선 두분 꼭 만나시길 바랄게요 ^^
아. . 베토벤 생가까지
2011/02/22 02:22 [ ADDR : EDIT/ DEL : REPLY ]원정 여정의 이야기..
너무 흔하게 듣고 알던 음악들의 제목들이라서 그저
평범하고 누구나 작곡할 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
음악 역사에서 좋은 곳을 만납니다.
영웅을 만나고 갑니다.
2011/02/22 02:35 [ ADDR : EDIT/ DEL : REPLY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름이 루디비그 군요..하~ 베토벤만 알았지 이름을 들으니 굉장히 신선합니다 ^^
2011/02/22 04:07 [ ADDR : EDIT/ DEL : REPLY ]아.. 한번 읽어내리고 다시 한 번을 또 읽었어요.
2011/02/22 04:20 [ ADDR : EDIT/ DEL : REPLY ]음.. 콕 집어 말하긴 어려운 어떤 감동이.... 저를 휘감습니다..
정말로 오랜만에 대하는 베토벤..
루디비그인가요?
글도 음악도..
오늘 저를 웬지 꽉 차게 하는 군요..
루디버그..굉장히 친근한 이름이네요. 남자로서 참 멋진 분이시지요.^^
2011/02/22 04:37 [ ADDR : EDIT/ DEL : REPLY ]제가 우울할 때 기분 전환용으로 가끔 듣는 9번
2011/02/22 04:38 [ ADDR : EDIT/ DEL : REPLY ]지금 우울하지 않을 떄 듣는데도 너무 좋군요. ^^
비밀댓글입니다
2011/02/22 04:39 [ ADDR : EDIT/ DEL : REPLY ]적막한 세상에서 얼마나 삶이 고단했을까요
2011/02/22 05:09 [ ADDR : EDIT/ DEL : REPLY ]그 삶이 안스러우면서 그 가운데 그토록 아름다운 음악이 나왔다는 것이 놀랍네요.
더 고독하고 외로울 수록 예술의 깊이가 더 깊어지는 느낌이랄까요
처음 글을 읽으면서
2011/02/22 05:22 [ ADDR : EDIT/ DEL : REPLY ]아~~유리님의 사랑이야기를 시적으로 표현하는 가 보구나 생각했는데...
에궁~~무지한 배꼽이 길을 잘못 들어도 한참 잘못 들었네요^^
심포니 9번을 듣고 있으니까 지휘봉을 들고 휘젓고 싶은 욕구가 생기네요^^
비밀댓글입니다
2011/02/22 05:45 [ ADDR : EDIT/ DEL : REPLY ]평생을 짝사랑 한다는건 이시대에는 어울리지 않지요.
2011/02/22 07:20 [ ADDR : EDIT/ DEL : REPLY ]제목보면서 이미 알았답니다.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분이니까요~^^
아...베토벤을 짝사랑하셨군요
2011/02/22 07:49 [ ADDR : EDIT/ DEL : REPLY ]다음생엔 두분이 함께 영원하길 ㅎㅎㅎ
베토벤을 영원한 애인으로 삼을 정도라면 대단한 열정으로
2011/02/22 07:58 [ ADDR : EDIT/ DEL : REPLY ]뭉친 음악인이시겠죠.
부럽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예술이 뭔지는 모르고 예능만 아는것 같아서요...ㅎㅎㅎ
처음에는 오잉? 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2011/02/22 08:12 [ ADDR : EDIT/ DEL : REPLY ]짝사랑의 연인을 마나러 가는구나하고..무척 부푼 가슴으로 읽어내려갔어요.^^;
저도 칼촌댁님처럼 제목만 보고 혹시 베토벤..?
2011/02/22 08:30 [ ADDR : EDIT/ DEL : REPLY ]그랬는데 맞추니 기분 좋습니다.
너무 무거워서 잘 안듣는 음악였는데,
'불멸의 연인'이라는 영화를 보고 전 보다 더 자주 듣게 되었죠.
이 영화 보셨죠?....^^
베토벤 심포니 9번이...
2011/02/22 08:38 [ ADDR : EDIT/ DEL : REPLY ]윈도우 처음 설치하면 내음악 폴더에 있는 그 음악이죠? ㅎㅎ
동상 하나만으로도 이미 포스가 느껴지네요..ㅎㅎ
2011/02/22 09:29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멋있습니다..ㅎ
깜짝놀랐습니다.
2011/02/22 09:34 [ ADDR : EDIT/ DEL : REPLY ]우리 같은분을 짝사랑했는데?
전 중간에 변심을 했지만,,.
정말 대단한 분인 것 같아요.
2011/02/22 10:40 [ ADDR : EDIT/ DEL : REPLY ]짝사랑 할만 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삶을 살수 있을까요? 베토벤, 한편으로는 존경스럽고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이름이네요.
2011/02/22 11:21 [ ADDR : EDIT/ DEL : REPLY ]그럼, 지금 계신곳이 오스트리아? 그렇구나! 베토벤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이렇게 몸으로 실천하기가 쉽지는 않을텐데요.
2011/02/22 11:44 [ ADDR : EDIT/ DEL : REPLY ]베토벤의 숨결이 느껴지던가요? 그 분의 교향곡을 더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을것만 같은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2011/02/22 11:44 [ ADDR : EDIT/ DEL : REPLY ]외로워서 첫사랑을 찾으러 가셨나 했습니다,,,
잘 보구 갑니다,,,^^
전 진짜 유리님 짝사랑 이름이 베토벤인지 알았어요. ㅎㅎ
2011/02/22 12:20 [ ADDR : EDIT/ DEL : REPLY ]첫사랑 이야기라고 하셔서 ㅎㅎ 루드비그가 나오길래 또 외국인인가 생각했죠..
이 글을 읽으니 유리 님 블로그 제목이 왜 삶의 심포니인지 알겠어요 ^^
모든 분들이 조마조마하시면서 보신듯 한데요?ㅎㅎㅎㅎㅎ
2011/02/22 12:32 [ ADDR : EDIT/ DEL : REPLY ]베토벤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요...
사랑하지 않더라도 그분의 음악은 들어봤겠죠.^^
베토벤의 위대함을 생각하면
2011/02/22 12:45 [ ADDR : EDIT/ DEL : REPLY ]눈이 부셔 다가갈 엄두도 못냅니다~~
그저 베토벤의 음악을 듣고 따라하며
그의 32년의 삶을 되돌아볼뿐입니다^^
사춘기 시절, 고상한 척하느라 지그시 눈을 감고 베토벤의 교향곡을 듣던 때가 생각나네요.
2011/02/22 14:40 [ ADDR : EDIT/ DEL : REPLY ]단순한 허영심에서 도전한 음악 감상이었는데 저를 감동과 전율 속으로 몰아넣은 분이었습니다.
음악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적절한 어휘를 사용하여 설명할 수는 없지만
이것이야말로 영혼을 울리는 언어이다! 라고 생각했었네요.
베토벤의 운명을 모르면 간첩이라고 할 정도로 다 알고 있지요. 하지만, 베토벤의 삶을 보면, 불운한 삶같기도 하지만, 그 인생의 하고 싶은 것을 다하고 간 사람 같아요.
2011/02/22 15:01 [ ADDR : EDIT/ DEL : REPLY ]베토벤... 저는 그 분의 위대함을 간접적으로만 느껴왔는데..
2011/02/22 17:17 [ ADDR : EDIT/ DEL : REPLY ]오늘 베토벤을 만났습니다!
^^
그런데 가슴이 아프네요..ㅠㅠ
저도 유리님 덕분에 베토벤님을 만나뵙니요..^^
2011/02/22 20:01 [ ADDR : EDIT/ DEL : REPLY ]말년에 많이 아프시지 않고 돌아가셨으면 좋았을텐데..
그놈의 납 때문에..ㅠㅠ;
저도 나중에 꼭 실제로 빈에서 만나뵐수 있기를..^^
9 합창...
2011/02/23 15:07 [ ADDR : EDIT/ DEL : REPLY ]잘 들었습니다...
오오~~ 베토벤 +_+ 증말 천재~ >_<
2011/02/23 15:21 [ ADDR : EDIT/ DEL : REPLY ]전 예전에 모짜르트 생가를 방문했었어요!
저리 천부적 재능이있는 사람들, 어찌보면 불운한 삶을 산거같지만
짧지만 정말 정열적인 삶을 살다 간거같습니다 ^^
전 베토벤의 생가에 다녀온 적이 있어요.
2011/02/23 20:41 [ ADDR : EDIT/ DEL : REPLY ]그때 정말 많이 흥분되었었지요.
현대의학으로는 몇 분만의 수술로 귀머거리가 되지 않았을 거란 이야기를 들었을 땐 정말 너무 안타까웠어요.
짝사랑이 결실을 맺기에는 시공의 유격이 참 심합니다. 이럴땐 뭐라 말씀을 해드려야 할지.... .당대의 음악가를.....ㅎㅎ
2011/02/23 21:22 [ ADDR : EDIT/ DEL : REPLY ]유럽에서는 다른나라를 오가는것이 정말 자유롭나 봐요...ㅋㅋ 어느날은 이나라 방문기 어느날은 저나라 방문기!ㅋㅋ
2011/02/25 05:32 [ ADDR : EDIT/ DEL : REPLY ]전 이 좁은 한국땅서 다른지방도 잘 안가지는데.. 부럽습니다..ㅋㅋㅋ
시공간과 성의 구분을 떠나 사랑과 존경 그리고 일찍 가버리신게 야속해지는 분..
2011/03/11 13:51 [ ADDR : EDIT/ DEL : REPLY ]유리님 오랜 사랑을 해갈하러 가셨었군요.
아마도 더 큰 목마름에 시달리시겠지만요 ^^
뛰어난 능력을 지닌 사람들중에 몇몇분은 꼭 불행한 삶을 살으셨더라구요 ㅠㅠ
2011/03/22 08:13 [ ADDR : EDIT/ DEL : REPLY ]그냥 디그 좀 자유 시간을 불고하고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을 발견했습니다. 아니라 일반적으로 내가 무엇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선호하지만, 내 시간을 가치가 분명했다.
2012/01/03 12:13 [ ADDR : EDIT/ DEL : REPLY ]감사합니다. * _ *
불쾌해 하기 보다는나를 따뜻한 웃음으로 반겨줄것 같아요.
2012/01/10 07:58 [ ADDR : EDIT/ DEL : REPLY ]사실 매일 나는 항상 반대 증거를 찾으십시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에 의해 상상도 못할 방식으로 극치를 찾습니다 밖에 헌신하고 재능있는 사람들은 많은 훌륭한 사람들이있다.
2012/03/02 04:27 [ ADDR : EDIT/ DEL : REPLY ]참조은 당신의 서비스 또는 제품을 사용할 수있을 그가 아는 사람을 걱정하는 고객을 청할 때가 아닌 다른 누구도 없었다. 이 참조의 주요 아이디어는 사람이 참조된 연락을하는 것입니다.
2012/02/23 10:21 [ ADDR : EDIT/ DEL : REPLY ]른잎 갈퀴 긁어모고있다.북풍은모 억과 우을싣고 지
2012/03/04 20:49 [ ADDR : EDIT/ DEL : REPLY ]웹사이트 이외에도 사업 부문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서 내장되어 있습니다 탐험해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모든 소셜 네트워킹에 계정을 만들고 많은 사업 사람들은 사업을 홍보하는 사람들이 북적되고있다.
2012/03/06 09:39 [ ADDR : EDIT/ DEL : REPLY ]난 단지이 웹사이트를 즐겨찾기로 추가했습니다. 난 당신의 게시물을 읽고 정말 좋아해요.
2012/03/09 11:30 [ ADDR : EDIT/ DEL : REPLY ]당신은 거기에 좋은 점수를했습니다.
2012/03/11 10:13 [ ADDR : EDIT/ DEL : REPLY ]나는 주제에 대한 검색을 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블로그에 동의합니다 발견.
감사합니다.
평생을 짝사랑한 남자를 만나러 오스트리아, 빈으로..
2012/03/18 23:39 [ ADDR : EDIT/ DEL : REPLY ]Grea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