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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삶의 교향곡/삶 교향곡'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1/02/19 이벤트 하고 있어요~ (70)
  2. 2009/11/13 언어는 국력이다 (52)
  3. 2009/11/13 여행을 하면서 눈에 보이는 것만을 보지 말자. (6)
  4. 2009/10/27 무지개가 항상 떠 있던 집앞의 분수...파리 - Paris (25)
  5. 2009/08/26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11)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시거나,
기회는 없었지만 한번 들어보고 싶으신 분들!

연주회를 활성화 하기위해 음향에 엄청난 신경써서 지은 1200석 천호동 성당의
웅장한 베토벤 심포니 9번을 듣고 싶으신 분들은

신청해주세요!

1. 선착순으로 티켓을 약 10분에게 드립니다.

2. 감동적인 후기를 써주신 분들에게는 영국에서 보내드리는 선물도 있으니
많이 참여해주세요,
* 후기는 전문적인 클래식 내용이 아니라
그냥 듣고 느낀점만 써주시면 되요!

응모 방법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myeurope_eury@hotmail.com

응모 기한

2월 24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작곡과 지휘를 공부하신 주지훈님께서
베토벤 심포니 9번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을 지휘합니다.

이탈리아의 감성이 가득한 주지훈님의 직접 작곡한 음악도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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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리-MyEurope
TAG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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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이벤트 하시네요.^^
    저는 멀리 살아서 해당 사항은 없지만, 다른 분들께 아주 굉장한 티켓이 될 것 같네요.
    다음에 저도 기회가 있겠죠? 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2011/02/19 22:25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1/02/19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방이고 일요일인 점이 마음에 걸려 다른분께 양도합니다...ㅎㅎㅎ
    성당은 절친 가운데 한명이 열심히 다니면서 구경(?)을 시켜줘서
    엄숙했던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후기 안쓰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ㅋㅋ

    2011/02/19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4. 해바라기

    이벤트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11/02/19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는 갈 수 없어서...ㅜㅜ^^*
    오늘도 행복하세요~~~

    2011/02/19 22:51 [ ADDR : EDIT/ DEL : REPLY ]
  6. 한국이었으면 저요!!저요!! 했을텐데 말이죠..ㅠ.ㅜ

    2011/02/19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7. ㅎㅎ봄의 소리를 들을 것 같네요.
    크..부러워라...

    2011/02/19 23:09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너무 멀군요.아쉽습니다^^;;

    2011/02/19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우 너무 머네요 ㅋ

    2011/02/19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10. 멋진 이벤트네용~
    인천은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아침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02/20 00:0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호..좋은 이벤트네요. 가까운 곳에 계신 분들은
    이벤트 신청 마니 마니 하세요.~~

    2011/02/20 00:23 [ ADDR : EDIT/ DEL : REPLY ]
  12. 천호동까지 가기가 좀 멀긴한데
    갈수는 있는데...
    하필 그날 어떤 놈 결혼식이 잡혀 있네요. ㅠㅠ

    2011/02/20 00:50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울시댁근처인뎅...^^
    좋은 이벤트이고 가고 싶지만...ㅠ.ㅠ
    아이들 때매 그 밤에 못가겠죠??
    안타깝습니다...
    영국에서의 선물은..
    영국 소인이 찍히고 유리님의 안녕하세요~한줄만 되는 편지라도 참 좋을것 같은뎅...ㅠ.ㅠ

    2011/02/20 00:50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11/02/20 01:0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도 너무나 멀군요 .. 아쉽습니다.
    이런이벤트를 하시다니 너무나 좋은일이세요! 화이티입니다!

    2011/02/20 01:20 [ ADDR : EDIT/ DEL : REPLY ]
  16. 거리가 좀 있어서 ㅠ
    저는 못가더라도 다른 분들 좋은 추억 남기겠군요!! ㅎ

    유리님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1/02/20 02:03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벤트를 하시는군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시고요...*^^*

    2011/02/20 02:11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가고 싶은데... 그날 선약이..흑흑흑..
    다음에도 이벤트 하실거죠~?^^
    좋은 휴일 보내세요~!~!

    2011/02/20 02:29 [ ADDR : EDIT/ DEL : REPLY ]
  19. 멋진 이벤트시군요~~
    서울..천호동..ㅎㅎ 넘 머옵니당~

    이벤트 후기글들 기대할께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총총..

    2011/02/20 02:40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한국까지 가는 비행기표도 포함되어 있나요? ^^ 그럼 저도요!!! ㅎㅎㅎ

    2011/02/20 02:55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록 못 가지만 리뷰로 소식 듣겠습니다. ^^

    2011/02/20 03:10 [ ADDR : EDIT/ DEL : REPLY ]
  22. 마음 따뜻한 이벤트를 하시는 군요
    역시 유리님은 천사 ㅎㅎㅎ

    여자 친구라도 있으면 신청이라도 해볼텐데...아쉽네요

    2011/02/20 04:19 [ ADDR : EDIT/ DEL : REPLY ]
  23. 역시... 유리님은 참 따듯 하셔 ~~ 천호동이면 서울 동쪽이네여 ㅎㅎ
    관심 있으신분은 얼렁 신청해야 겠네요 ^^ 카페트에 숨지 말아용 ^^*
    전 유리님의 글을 매일 잼있게 보고 있답니당 !!

    2011/02/20 06:24 [ ADDR : EDIT/ DEL : REPLY ]
  24. 와.....너무 좋은 기회네요. 저야 뭐 도전도 못하지만...유리 님의 따뜻한 이벤트가 너무 좋아요. 다른 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2011/02/20 07:35 [ ADDR : EDIT/ DEL : REPLY ]
  25. 멋진 기회군요! 전 아쉽지만... T~T 클래식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최고의 선물이 되겠어요^^

    2011/02/20 08:17 [ ADDR : EDIT/ DEL : REPLY ]
  26. 서울 사는데 하필 27일이네요 ㅠㅠ

    2011/02/20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27. 비밀댓글입니다

    2011/02/21 01:19 [ ADDR : EDIT/ DEL : REPLY ]
  28. 클래식 공연을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ㅎㅎ
    학창시절에 숙제로 공연장 갔던 것 같기도 하구요..
    천호동까지 거리가 있어서.. 신청하기는 힘들지만서도..
    멋진 공연이 될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

    2011/02/20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29. 서울에 살지 않아서 아쉽네요..ㅜㅜ

    2011/02/20 13:10 [ ADDR : EDIT/ DEL : REPLY ]
  30. 비밀댓글입니다

    2011/02/20 13:45 [ ADDR : EDIT/ DEL : REPLY ]
  31. 비밀댓글입니다

    2011/02/20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32. 저도 천주굔데..ㅋㅋ 결혼식도 혜화동 성당에서 했어요...

    2011/02/20 14:25 [ ADDR : EDIT/ DEL : REPLY ]
  33. 휴일인가요.
    그 날..문화를 사랑하고
    음악을 아는 분들이 많이 참여하는 행운이 있길요.

    2011/02/20 14:40 [ ADDR : EDIT/ DEL : REPLY ]
  34. 27일... 아쉽게도 일이 있네요.ㅠㅠ
    흑흑..

    2011/02/20 16:33 [ ADDR : EDIT/ DEL : REPLY ]
  35. 시간만 되면 꼭 가보고 싶은데, 무턱대고 신청 했다가 당첨됐는데, 못가면 가고싶으신 분의 한자리를 뺃을수도 있겟다란 생각에...
    담에 또 기회가 있겠죠?

    2011/02/20 19:16 [ ADDR : EDIT/ DEL : REPLY ]
  36.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사는 곳이 서울이 아니라 갈 수도 없었을 테지만
    뒤늦게 봤네요.
    사람은 역시 서울에 살아야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리는데.....

    2011/02/20 23:09 [ ADDR : EDIT/ DEL : REPLY ]
  37. 봄과 함께 많은 분들이 좋은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2011/02/20 23:12 [ ADDR : EDIT/ DEL : REPLY ]
  38. 서울에서 하는 군요^^

    2011/03/14 08:35 [ ADDR : EDIT/ DEL : REPLY ]
  39. 난 정말이 블로그를 사랑한다고이 순간을 받고 있습니다.
    그건 내 연구에 나에 대한 정보의 좋은 자원이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012/01/03 18:46 [ ADDR : EDIT/ DEL : REPLY ]
  40. 후기를 써주신 분들에게는 영국에서 보내드리는 선물도 있으니많이 참여해주세요.

    2012/01/10 07:24 [ ADDR : EDIT/ DEL : REPLY ]
  41.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2012/02/11 03:00 [ ADDR : EDIT/ DEL : REPLY ]
  42. 우리도 진행하는데로 자금 부족 걱정하지 말아요, 당신은 그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신속하게 돈을 지불하지 않습니다 청구서 걱정. 간단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더 많은 고객이 귀하의 노크하고 얻을 수있는 방법을 찾아야 항상 조심하십시오.

    2012/03/02 04:37 [ ADDR : EDIT/ DEL : REPLY ]
  43. 또 하나의 쉬운 생각이 항목을 포장하면 프로모션 전단지를 삽입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뭔가를 구입한 경우, 그들이 뭔가 다음에 시간을 벌 것이다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는 자신의 친구에게 권장됩니다.

    2012/02/23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44. 망각의 고추 저편로나는 그 모든걸잊 수 었다.네 러준그노랫소리

    2012/03/04 20:50 [ ADDR : EDIT/ DEL : REPLY ]
  45. 인터넷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흥미로운 새로운 자원입니다. 인터넷에 게시된 광고는 널리 많은 기업에서 인식되지 않은 새로운 개념이다. 개인적으로 거대한 라이브러리로 인터넷을 생각한다.

    2012/03/06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46. 난 단지이 웹사이트를 즐겨찾기로 추가했습니다. 난 당신의 게시물을 읽고 정말 좋아해요.

    2012/03/09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47. 이 블로그에 코멘트의 일부를 읽은 후, 나는 대다수와 계약에 임 인사를하고있을 것이다. ^ _ ^

    2012/03/10 20:01 [ ADDR : EDIT/ DEL : REPLY ]
  48. 당신은 거기에 좋은 점수를했습니다.
    나는 주제에 대한 검색을 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블로그에 동의합니다 발견.
    감사합니다.

    2012/03/11 10:12 [ ADDR : EDIT/ DEL : REPLY ]
  49. 중순 공기 오염은 인간적인 태도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그것은 차량으로 인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다음으로, 또한 그것은 가스와 장치를 포함한 실제 산업 시설로 인해 발생합니다.

    2012/03/13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50. 유럽 ​​여행은 휴가에 대한 정말 완벽한 여자 하나 있습니다. 유럽은 전혀 다른 매력으로 사람에 대해 많은 것들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그것은 모두에 적합합니다.

    2012/03/20 18:45 [ ADDR : EDIT/ DEL : REPLY ]
  51. 당신은 이메일을 통해 명령을 보낼 경우, 당일은 주문이 온다. 그들은 인터넷에서 가상 식료품 가게가 있고 마음에와 신용 카드로 구입 어디 그냥 둘러보다가.

    2012/03/21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52. 중국에서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삶의 독특한 방식으로되어 있습니다. 그건 다른 사람들에게 특별한합니다.

    2012/03/22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53. 채팅의 특징은 단순 조건 텍스트에 없습니다. 이제 오디오 및 시각적 기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웹캠 및 헤드폰 포함 더 많은 방법을 필요합니다.

    2012/03/27 12:17 [ ADDR : EDIT/ DEL : REPLY ]
  54. 내가이 뮤지션의 팬이. 나는 자신의 결핍을 가지고 있지만, 베토벤은 샘플의 천재와 가치라고 생각하지만, 그는 보통 사람 이상의 작품을 생산하고 아무런 결함도 없었다 증명할 수 있습니다.

    2012/03/28 08:23 [ ADDR : EDIT/ DEL : REPLY ]
  55. 주말에는 기획 방학이나 뭔가 재미가 기다리고있는 것들 중 하나가되었습니다. 당신은 가정에서 가정이나 정원 밖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012/03/31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56. 좋은 게임은 교육 nuanced 게임이다. 그것은 배우면서 연주 두뇌 어린이를 자극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여전히 ​​게임을 즐기면서 자녀를 동반해야합니다.

    2012/04/04 02:19 [ ADDR : EDIT/ DEL : REPLY ]
  57. 우리가 뭔가를해야 교육을하는 동안, 그때 개인이 연습에서 얻을 수있는 최종 혜택은 만족 스러울 것입니다. 이것은 또한 계획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꾸준히 가진 사람에 관한.

    2012/04/04 05:26 [ ADDR : EDIT/ DEL : REPLY ]
  58. 물론 최근 출시된 기술은 많은 사람들이 논의 많은 것입니다. 사용 기술은 사용자들의 좋은 리셉션을 얻을 것이다.

    2012/04/05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59.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에 마음을 엽니다. 자신은 비겁 자의 단어를 말하는 찾으면 대부분 오픈 강성 및 없습니다. 아이디어는 돈을 더 많이 인쇄할 수있는 것은 마음에 친구 또는 직원이 당신이 그들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12/04/10 06:11 [ ADDR : EDIT/ DEL : REPLY ]
  60. 그랜드 피아노 연주하기가 매우 좋다. 그것은 놀라운 사운드를 가지고 있으며, 키보드 다릅니다.

    2012/04/11 09:01 [ ADDR : EDIT/ DEL : REPLY ]
  61. 웹사이트에서 나타나는 실제 지루한 사람들이 지루가 될 많은 것으로 간주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너무 자주 템플릿 홈페이지를 flicking하면 그것은 검색 애플 리케이션에서 여러분의 순위에 영향을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12/04/14 03:34 [ ADDR : EDIT/ DEL : REPLY ]
  62. 나는 클래식 음악을 포함한 음악의 모든 종류를 좋아해요. 제 생각에는, 클래식 음악이 들어 야할 고유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클래식 음악은 자궁에 아직도 어린이 두뇌 발달을 자극합니다.

    2012/04/14 12:14 [ ADDR : EDIT/ DEL : REPLY ]
  63. 경험을 기록하는 것은 항상 순간을 기억하겠습니다. 이것은 당신 삶의 모든 단계를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줄 수있는 기술의 중요성이다.

    2012/04/17 14:15 [ ADDR : EDIT/ DEL : REPLY ]
  64. 당신이 운동하기 전에 실제 행위 믿지 않는 불리한 확실히 주변 사람에 적용됩니다. 당신은 가까운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있는 무언가를 수행하기 전에 믿을한다.

    2012/04/21 08:57 [ ADDR : EDIT/ DEL : REPLY ]
  65. 크리스마스는 타이타닉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여행에 일단 폐병 판명. 그런 이유로, 많은 소매 유통 업체들은 더 많은 돈을 벌 수있는 그런 기회를 빌어.

    2012/04/24 04:46 [ ADDR : EDIT/ DEL : REPLY ]
  66. 또한 뭔가 중요한 요인에 관한 공지 사항은 바로 사람에게 통지해야합니다. 그것은 장기적으로 발생할 수있는 불확실성을 방지하기 위해 유용합니다.

    2012/05/01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67. 신선한 또는 오래된 가수를 홍보하기 위해 익숙한하는 좋은 방법은 마을이나 해외에 나가 도로에 실제로있다. 그 중 하나가 효과적인 방법은 그들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수가 표시되었다.

    2012/05/05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68. IE8를 이용하는 것은 매우 윈도우처럼 보통사람이 아니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꽤에서 일하고 많은 사람에게 좋지 - 좋아합니다. IE8 방문자가 사용자 지정 응용 프로그램을 생산하도록 오픈 소스 프로그램입니다.

    2012/05/10 02:52 [ ADDR : EDIT/ DEL : REPLY ]
  69. 전 철 남자의 애호가를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소매 배트맨이 에너지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입 어떤 받아들일 수있는 방법에서 최근에 기적.

    2012/05/16 08:20 [ ADDR : EDIT/ DEL : REPLY ]


어느덧 제가 외국에 나와서 생활한지 15년이 넘어 갑니다.
한국사람들이 저를 교포라고 부를때면 내가 정말 교포가 맞나?하는 정체성 혼돈에 심지어는
교포라는 어감 자체에서 낯선 소외감 마저 느낍니다. 그래서 그렇게 불리우는게 싫었습니다.
하지만, 15년이라는 세월을 외국에서 보내는 동안 제가 원하던 원치않던
저에게서 풍겨오는 이미지는 한국인이 아니었나 봅니다.

저의 도리질에도 불구 어느날 부터 인가, 한국식당이나 식품점을 가면
영업하시는 한국분들께서 저에게 영어로 말을 걸거나 그 나라의 말로 말을 거는것을 보았습니다.
나중에 제가 한국인임을 알리면 놀라면서 한국인 아닌줄 알았다며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교포라는 말을 다시한번 곱씹어 보게 됩니다.

제가 어린나이에 외국을 나왔다가 5년이 지난후 한국에 들어갔을때 였습니다.
나름 한국어를 하나도 잊지 않다고 자부하고 있었건만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옆에서 환청처럼 들리는 한국어,  
이상하게도 알아들을 수 있을것 같은데도 머리속을 날아다니기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한번 당황을 하자 직원들이 뭐라고 물어보는 말도 2번이나 다시 물어봐야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당시 저는 인터넷도 사용하지 않았고 부모님이랑 통화하던 것이 한국어 사용의 전부 였기 때문에
당혹감이 더 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후 외국으로 다시 돌아와서 인터넷도 설치를 하고
여러 글들을 읽으며 한국어를 잊지 않도록 여러가지로 노력을 했습니다. 

일본은 자국의 언어를 잊지않으려는 힘겨운 사투(?)를 개인의 책임으로 떠넘기지 않습니다.
일본은 국가가 재외국민을 관리하면서 일본 1세, 2세 뿐만이 아니라
일본인이 다른 민족과 결혼을 해서 낳은 아이까지 자국민으로 받아들입니다.
국가에서는 그 아이들을 자국민으로 만들기 위해서 일본의 의무 교육 과정을 해외에서도 이수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전 과목의 교과서를 각 가정에 무료로 지급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학교에서 시행해지는 시험을 볼수 있는 혜택을 주기 위해서
문제집도 따로 보내줍니다. 물론 무료 입니다.




위의 사진첫번째가 문제집이고, 두번째 책이 엄마나 아버지가 아이를 도와줄수 있는 답안지입니다.
이 과정은 초등학교 4학년 과정이고, 1학년이 되는 순간부터 모든 과목의 교과서가 집으로 도착을 합니다.

그리고 일본 초등학교의 정규 시험에 맞춰서 국가가 시험지를 보내주면
부모님의 감독 아래 정해진 시간안에 풀어서 다시 일본으로 제출을 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친절한 채점이 2주일 안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틀린것은 왜 틀렸는지 빨간색으로 자세하게 설명을 써놓았습니다.





말풍선까지 그려가면서 해주는 친절한 설명 뿐만 아니라
가끔은 예쁜 동물 그림이나 꽃 그림까지 그려서  포인트를 설명해줍니다.





일본이 말하는 '언어는 국력이다'
일본이 시행하고 있는 자국민 챙기기 정책은 미래를 내다본 똑똑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한사람도 놓치지 않고 모두 자신의 편으로 만들려는 노력을 하는것입니다.
국가가 나서서 도와줘서 일본어를 공부하고, 일본의 문화를 배우고 자라난 2세, 3세들은 
만나는 친구들마다 일본에 대해 물어봐도 전혀 꺼리낌없이 이야기를 하는,
일본이 따로 돈들여서 광고하지 않아도 되는 살아있는 일본 문화전파사들이 됩니다.
그것이 설령 미화됬을 지언정, 일본에 대한 좋은것을 하나라도 더 외국인에게 이야기 해줄수 있습니다. 
또 이런 공부를 통해서 항상 자신이 일본인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것을 느끼며 살아 갑니다. 
그들은 일본인 입니다.


반대로 한국의 경우, 외국에서 혼자만의 노력으로 언어를 배우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외국에서 한국 부모 아래 태어난 아이들, 다문화 가정아래 태어난 아이들 그리고
저보다 더 일찍 부모와 함께 온 아이들은 부모의 노력이 없이는 한국어를 배우는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부모가 같이 온 경우, 부모 자신들이 언어때문에 느꼈던 불이익이나 굴욕 때문에 
아이에게만큼은 외국어를 확실하게 가르쳐주기 위해서 집에서 한국어를 안가르친다거나
외국인과 결혼을 했을 경우 남편, 혹은 부인이 못알아 듣는다고 한국어를 안가르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심각한 경우 어떤분께서는 힘들게 언어를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 앞에서
우리아이는 여기 언어에 문제가 없으니까~ 하면서 자랑까지합니다.
그나라에서 태어났을 경우 그나라 말을 저절로 습득하는것은 당연지사 일텐데 그 일이 자랑거리로 삼다니
그분의 말을 듣는 제가 얼굴을 들 수가 없었습니다. 

한글학교의 전문화가 필요합니다.
대부분 외국에 있는 한글학교의 경우 , 교회가 마련한 한글학교가 많습니다.
그런데 주중에 일반학교 가는 아이들을 배려한다는 차원에서 주말에만 시행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교회 전도로까지 이어지는 관계로
종교를 가지지 않은 교포분들의 경우 한글학교를 계속하기 어려워 집니다.
또, 교회의 집사님들을 위주로 교사 활동을 하다보니 전문성도 떨어질 뿐더러
인성이 부족하신분들도 가끔 있습니다.
예를들어 부인이 아기를 낳으러 한국에 들어간 동안 '꼭' 여자 유학생에게만 남는 방을 지원해주겠다는 집사님,
소중한 아이들 맡기기 힘들겠죠.   

외국인과 결혼한 한국인을 욕하는 문화는 버려야 합니다.
요즘은 문화개방과 외국과의 교류가 활발해져서 외국인과 결혼하는 분들이 늘어가는 추세이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100% 그들을 용서(?)하지 않고
그분들의 자식들을 외모만으로 판단하고는 가차없이 외국인으로 낙인을 찍고 맙니다.
오히려 외국에서는 한국인을 더 많이 닮았네~ 라고 하는데 말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한국인들과 교류 없이 그냥 그 나라에 동화되어 살거나,

기껏해야 외국인과 결혼한 다른 가정과의 교류만 가지고 살게 됩니다.

한국인들의 넓은 포옹과 이해심이 필요합니다.
생김새는 한국인인데 생각하는것이나 말하는것 행동하는것이 다르다고 해서 배신감을 느끼면 안됩니다.
외국에서 오래산 교포들, 외국에서 태어난 한국인2세, 3세 들, 그리고 외국인과 결혼한 한국인 슬하의 자식들은
한국인들과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
살고 있는곳이 다르고, 문화가 다른 곳에서 자란 그들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국가가 조금만 신경써준다면, 한국인들이 조금만 관심을 써준다면
그들도 한국을 더 많이 이해하고, 한국을 사랑하는 살아있는 한국문화전파사들이 될수 있습니다.
그들을 외국인이라고 버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는 한국도 이런 프로그램을 도입할 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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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리-My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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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어는 국력... 맞는 말 같습니다. 그러나 소위 애국자라며 떠들어 대는 사람들 중 다수는 외국어만을 선호하고, 외국어를 써야만 전문가인 듯이 말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게다가 이제 한국에서는 어린아이들이 한국어를 잘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데 영어 한마디 두마디 한다고 좋아하는 부모들이 넘쳐나고 있는 실정이다보니 쩝....

    그리고 많은 한국인들이 민족적인 가치를 외치면서 외국인에 대해서 하는 차별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나서서 영어를 제 2의 공용어로 쓰자고 나서는 나라에서 외국에 사는 사람들에게 한국어를 알리려는 노력따위는 하지 않을 것은 뻔하지요. 언제나 광고로는 당신은 한국에 태어난 것을 자랑스러워 해야한다 하고 있지요.

    한글날이라고 광화문 광장에 서울시가 엄청난 돈을 들여가며 세종대왕 동상을 세웠는데요. 그 앞에 꽃을 깔아놓고 그 장소의 이름을 "플라워 카펫"이라고 했었더랍니다.

    북한과 가끔 교전이 일어나면 북한은 웃는 얼굴로 사람 뒷통수치는 나쁜 놈들이다라고 외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욕할만한 입장이 아닌듯 싶더라구요. 여러 행태들을 보면 정말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ㅡㅡa

    2009/11/13 13:20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무량수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
      외국에 있는 저로써는 답답할 따름이죠..
      외국에 무수히 흩어져있는 한국인들은 이도저도 아니게
      그냥 그나라에 동화되어 살고
      한국에서는 영어정책을 쓰고..
      사실 어느나라도 한국만큼 영어배우려고 기를 쓰는 나라는 없는데 말이죠..

      2009/11/13 16:39 [ ADDR : EDIT/ DEL ]
  2. 절대동감입니다. 뿌리를 잃어버리면 제대로 나무가 자라날 수 없지요.
    자신의 정체성이 어디서 근본됐는지 아는 것은 바로 언어에서 부터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유리님! 출장 잘 다녀오셨나요. 돌아오셔서 기뻐요.^^

    2009/11/13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 시를 쓰다 보니,, 정말 한글 어려운 어휘가 많더군요. 생전 처음들어본 단어도 많구요. ^^
    그래도 언어가 있다는 것이 참 좋아요. 그리고 꽤나 과학적인 언어라는 것두요. ㅎㅎ
    인도네시아 소수민족 찌아찌아 족이 한글을 선택해서 지금 읽고 쓰는 방법을 한글처럼 하고 있데요..^^
    그 소식을 들으니 완전 뿌뜻하던걸요 ㅎㅎ.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바쁨 속에서 찾는 여유로움이 가장 값진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2009/11/13 14:12 [ ADDR : EDIT/ DEL : REPLY ]
  4. 언어.,... 생각지 못했던 부분입니다,... 그런면에서는 블로그 운영하시니 왠만한 한국거주민보다는 훨,,,

    2009/11/13 14:56 [ ADDR : EDIT/ DEL : REPLY ]
  5.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이군요. 공감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09/11/13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오랜만에 뵙는 것 같네요?
    많이 바쁘셨었나요?
    반갑습니다. ^^
    언어는 정신이기도 한 것 같아요.
    언어를 배우지 못하니 정신을 모르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재범같은 애들이 나왔다고 생각해요.

    2009/11/13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7. 공감 100%입니다. 저는 그렇다 치고 한국에 살아본 적도 없고, TV도 본적이 거의 없는 아이에게 어떻게 한국을 가르쳐야 할지 막막하기도 합니다. 국가에서 체계적으로 지원을 해준다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지요. ㅠㅠ

    2009/11/13 16:30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09/11/13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리가 이러는 이유를 잘 아시잖아요~

    친일매국 쪽발간첩 놈들이 정권, 권력을 잡고서 대한민국에 득되는 일보단 자기들 사리사욕에만 치중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저또한, 어렸을 땐 그런 게 전혀 이해되지 않았는데, 이제사 그 이유를 이명박과 현 시대상황을 보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여기저기를 함 돌아다녀 보십시요!
    물론, 한국인이 아닌 지나인이나 조선족들, 그리고 일본인들도 더러 보입니다만,
    걔중에는 한국인이면서 혐한활동을 하는 것들도 몇몇이 있다는 겁니다!

    한 예를 들자면, 어제 저녁에 MBC100분토론 게시판에 가서 놀라자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엄연~히 한국인이라 생각되는 사람들이 천황(일왕!)폐하 만세라며 글을 올리고, 박정희는 친일파가 아니며 조선이 식민지가 된 건 잘된 일이라고 글을 올려놨더군요! ... 현실이 이렇습니다! 현실이 이래요~

    그러니, 한국인들이 외국인들에 대해 안 좋게 생각할 수밖에 없게 된 겁니다!
    같은 한국인도 저런 데 외국인까지 포용할 마음의 여유가 없게 된 거죠!

    지금은 일단, 한국내의 정의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 아님, 이런 상식적이며 정상적인 일들은 절대 일어나지 않아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일단... 저들에게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게 하는 노력을 계속해야한다는 것!!!

    2009/11/13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영국에 다녀오신 유리님, 출장 잘 다녀오셨나요?
    음..오늘은 의미심장한 포스팅이네요.
    유리님 공간에는 이런 사회적인 문제가 가끔 터져나와서 참 좋아요.
    저도 자식 키우고 있고, 곧 외국에 나갈 계획이라.
    포스트를 더 열심히 보았죠...
    그나저나 일본.. 참 내단하군요.. 놀랐어요. 언어는 국력이고, 부모의 책임이 저는 가장 크다고 봐요.
    위에 말씀해주신 분들도 구구절절 공감이 가는 말씀을 해 주시고 가셨네요.
    요즘은 저는 영어 교육이 힘들어서, 큰 아이 교육에 대해 고민이 많다죠.
    유리님과 영어에 대해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으면.
    사랑하는 유리님 오늘 하루 평안하시길~!
    주말 행복하세요~!

    2009/11/13 20:2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재외 동포에 대한 정책은 최근 그들에게 투표권이 부여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거의 방치 수준이었죠.
    잘나가는 한인들만 관리하는 수준이랄까...
    국제사회 시대에 중요한 포인트를 지적해 주셨습니다...^_^

    2009/11/13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외국에서 사신 지가 벌서 15 년이 넘으셨군요.
    네. 유리님 말씀을 들어보니, 이제 우리 정부도 해외 교포에 대한 배려와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군요.

    2009/11/13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13. 그정도 세월이 정체성 혼란을 가저오진 않습니다.나는 재일교포3세를 조카로 두고있습니다.3세도 굳건한 우리의 국민으로서 손색없이 자라고 있습니다.
    차라리 1세때와 2세때 혼란이 가중되었지요.미주나 구라파는 일본같은 차별대우나 억압은 없었지요.물론 지금도 일본에선 한인에게 보이는 차별은 많지만 여전히 귀화 하지않고 한인국적을 가지고 계시는분들은 많습니다.우리국민은 유달리 인맥과 계보를 중시하고 있으며 그것은 하나의 뿌리와 직결되며 어떠한 지원이나 배려가 원동력이 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또한 교포라는 단어는 중요하며 당연히 불리어 지리라 생각합니다. 교포보다 더 가까운 인칭이 또 있습니까?동포나 교포는 어떤이유에서든 해외에 계시는분들에게 가장 가까운 동족의 지칭으로 생각합니다.그냥 한인이라고 하는것보다더 질긴 끈으로 표현되리라 생각합니다.
    한국인으로서의 위상을 100배 발휘하리라 생각되는 유리님 화이팅 !

    2009/11/13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일본의 노력을 우리도 많이 본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이나 일본의 한국인 2세들은 대부분 한국어를 못하던데...
    세대를 거듭할 수록 한국에 대한 존재감마저도 흔들리게 되고 말겠죠.

    2009/11/13 23:15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글입니다. 이런 글은 더욱 많은 분들이 봐야하는데
    추천을 하나만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 정부는 우리말을 너무 홀대하는 경향이 있죠.
    외국에 사는 분들을 위해서도 일본과 같은 정책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09/11/14 04:1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글이네요..

    2009/11/14 08:3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언어가 중요합니다.
    일본의 사례를 우리도 배워야 겠어요.

    2009/11/14 08:4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일본애들이 G7에 들어가는 이유가 다 있더군요. 그들은 문화의 힘을 잘 알고 있을뿐아니라 오히려 악용(?)하기까지 합니다. 유리님, 글 잘 보았습니다. 외국에 계신 분들은 재외한국인들에게도 투표권이 부여되는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해지네요.

    2009/11/14 08:53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한글이 참 아름다운 글인데 말이죠. :)

    2009/11/14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예 전적으로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2009/11/14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와... 일본 정말 대단합니다..
    배울건 배워야겠어요. 진짜 대단하네요;;;;;;
    우리나라는 한참 멀은듯..
    이런거 처음 봤어요. 하아......

    2009/11/14 17:23 [ ADDR : EDIT/ DEL : REPLY ]
  22. 너무 좋은 말씀이시네요.
    한글학교가 많이 생길 수 잇도록 정부에서 지원했으면 해요.
    해외분들은 일본하고 비교하는 글 종종 올리시는 데.
    그 때 마다 질투심도 나고, 마음이 아프더군요.

    2009/11/14 21:28 [ ADDR : EDIT/ DEL : REPLY ]
  23. 우리나라에서도 배울게 많네요...
    한글이라는 좋은 가치를 살려야겠지요

    2009/11/15 04:14 [ ADDR : EDIT/ DEL : REPLY ]
  24. 왜 일본이 선진국인지 알겠네요..
    정작 국내에서는 영어에 올인하고 있는게
    우리말에 관심을 덜 갖게하는 동기가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단지 영어를 익히기 위해서 유행처럼 조기유학보내는 현실이 슬프기도하고요...
    프랑스처럼 자국어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하는데..ㅠㅠ

    2009/11/15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25. 진짜 경험을 토대로 말씀하시니 더 가슴에 와닿네요.. 일본이 대단한 것도 느껴지구요.. 우리나라도 좀 신경좀 써줬으면.. 언어라는게 진짜 많은 걸 담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

    2009/11/15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26. 사촌동생중 어릴때 미국가서 살고 있고 미국에서 태어난애들도 있고 봐와서 그런지 말씀하시는거에 공감이 갑니다.
    일본은 참 대단한 것 같아요.. 일본사람 영어못한다고 비웃고 하는데 그런점 때문에 그들이 더 당당해 보이는것 처럼요..

    2009/11/15 22:47 [ ADDR : EDIT/ DEL : REPLY ]
  27. 님의 말씀 취지에 100% 공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2009/11/16 00:48 [ ADDR : EDIT/ DEL : REPLY ]
  28. 정말 일본 대단하네요...
    저런부분까지 신경써준다는 점이 일본이 왜 선진국이라 하는지 알겠습니다..

    2009/11/16 01:17 [ ADDR : EDIT/ DEL : REPLY ]
  29. 많은 공감이 갑니다.
    개인의 힘으로만은 될 수가 없지요...
    그리고 우리의 사고방식도 많이 바뀌어야겠지요.

    2009/11/16 01:30 [ ADDR : EDIT/ DEL : REPLY ]
  30. 와우 정말 좋은말씀이시네요.
    일본의 노력은 참 좋다고해야할지,부럽다고해야할지....
    유리님 명심하고 살겠습니다^0^

    2009/11/16 02:02 [ ADDR : EDIT/ DEL : REPLY ]
  31. 아...일본에서 오랜동안 생활을 하고 계셨었군요..
    베쯔니님과 도꾸리님도 일본소식을 전해주시는 이웃분들이신데...또한분이 추가되어 기분좋으네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2009/11/16 02:46 [ ADDR : EDIT/ DEL : REPLY ]
  32. 외국인과 결혼한 한국사람을 욕하다니요.. 우리들이 아직도 갖혀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일본사람들의 노력은 정말 대단한데요.. 저런 시스템은 우리도 배워야겠습니다..
    우리문화와 한글이 세계최고라고 떠들지만 말고.. 지키기위해서 국가에서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2009/11/16 04:11 [ ADDR : EDIT/ DEL : REPLY ]
  33. 사투에서 시작된 블로깅 관리였군요... 멋지세요~~ ^&^

    몸 먼저 챙기면서 바쁜 일 정리하시고, 여유 생기면 또 자주 뵈어요~~
    여기 월욜의 하늘은 화창 해맑답니다!

    2009/11/16 05:24 [ ADDR : EDIT/ DEL : REPLY ]
  34. 일본 사람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문제 채점까지 정성스럽게....
    우리나라도 이제부터라도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2009/11/16 05:35 [ ADDR : EDIT/ DEL : REPLY ]
  35. 유리님 정말 정말 오랜만이예요..
    일본은 정말 대단하군요..근데 정말 맞는말이니..일본 너무 욕만 하지말고 배울건 좀 배웠으면 좋겠어요..
    유리님 항상 행복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어요^^

    2009/11/16 06:42 [ ADDR : EDIT/ DEL : REPLY ]
  36. 비밀댓글입니다

    2009/11/16 07:02 [ ADDR : EDIT/ DEL : REPLY ]
  37. 언어는 국력이죠! 외국에 나가 있는 우리의 교포들에게 우리말을 잊지 않게 해 주는 노력을 정부에서도 좀 해주면 좋겠어요.
    일본 정말 대단 하군요..

    2009/11/16 07:12 [ ADDR : EDIT/ DEL : REPLY ]
  38.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한글이라는게 그렇게 똑똑하고 훌륭한 언어라는 것을 세계에서 많이들 인정해주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그에 걸맞는 제대로 된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본이 물론 욕을 먹을만한 짓을 하기도 하지만 객관적으로 배울건 좀 배워야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2009/11/16 07:23 [ ADDR : EDIT/ DEL : REPLY ]
  39. 흑... 한국어도 유창하게 구사하지 못하는 저를 보니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음이 부정확하다고 놀려요 흑흑...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대한민국!
    자부심을 느끼며, 사용해야겠습니다.
    교포분들에게도 좀 더 체계적이고, 선진화된 방식으로 교육하여,
    우리의 언어를 잊지 않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2009/11/16 07:58 [ ADDR : EDIT/ DEL : REPLY ]
  40. 와~ 정말 멋진 포스팅! ^^
    언어는 정말 국력이지요.. 갑자기 일제시대 때 우리 언어나 이름 등 모두 일어로 바꾸려했던 그들의 만행이 떠오르네요! 이제 놓치지않고 꼭 지켜나가야죵!

    2009/11/16 08:06 [ ADDR : EDIT/ DEL : REPLY ]
  41. 공감이 가는 글 잘 읽었습니다. 한국적인 문화에서는 모든 것을 개인이나 가족의 책임으로 떠 넘기는 단면이 일본이나 유럽하고는 많이 틀린 것 같습니다. 정말 단순하게 말하면 한 가정에서 자녀를 낳으면, 심지어는 미혼모의 가정이라도 영국에서는 사회가 이제부터 그 자녀를 키운다는 개념이 강한데 한국은 어떤가요??? 그래도 많이 달라졌으리라 생각하면서 희망을 가져 봅니다.

    2009/11/16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42. 유리님의 한글 문장력과 맞춤법, 그리고 단어선택은 너무 훌륭합니다. :)

    2009/11/16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43. 외국에 사는 한국인들의 언어실력 특히 2세들의 언어에 대해
    성토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결국 시스템의 문제 -_-
    일본에 대한 글을 볼때 이런 시스템(?)이나 정책 같은 것은 정말
    부럽더라구요...

    2009/11/17 00:36 [ ADDR : EDIT/ DEL : REPLY ]
  44. 정말 공감가는 좋은 말씀입니다.
    하지만, 작금의 현실로 돌아와서 살펴보면 우리나라 집권 여당과 대통령이 하는 걸 보면 깜깜하다 못해 암흑천지입니다.
    나라의 기반을 뒤흔들며 자기들 주머니 채우기 위해 표독스러운 빨간 눈동자를 굴리고 있는 자들에게 바라기에는
    그들이 추구하는 목적과는 너무 동떨어져 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숨만 나오지요.
    나라 꼴이 말이 아닙니다.

    2009/11/17 07:12 [ ADDR : EDIT/ DEL : REPLY ]
  45. 아 정말 한국에서 생활하는 저로선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이네요.
    한국인으로서 왠지 반성하게 되는 글입니다.
    나 역시도 한국인 생김에 다른 언어와 행동을 보이는 사람을 외국인으로 치부해버린적이 있지 않나 하고 또 반성합니다.
    일본의 저런 친절한 시스템 정말 놀랍네요.
    저런 과정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유리님은 힘내시고 씩씩하게! ^-^

    2009/11/17 07:31 [ ADDR : EDIT/ DEL : REPLY ]
  46. 좋은 말씀입니다.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일본의 이런 세심함은 배워야 할 거 같습니다.

    2009/11/17 18:21 [ ADDR : EDIT/ DEL : REPLY ]
  47. 언어에 대한 고찰.. 상당히 좋은 내용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옛날부터 한나라의 통치하에 들어가면 원래 나라의 언어를 못쓰게 하는것이 하나의 융화정책인거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우리나라도 일제치하의 시대에 있을때 그랬었구요
    일본이 언어에 대한 집착과 같은 이와 같은 정책은 본받아야 할 정책이 아닌가 십습니다.
    사실 현재 우리나라는 한국말보다는 외국어에 더 중시하고 있는 실정 인거 같기도 하고요..한글도 제대로 모르는 어린시절 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지요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한국말보다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이..한국인 일까? 외국인 일까? 머 항상 정답 없는 문제처럼 모르겠다 라고 성급히 결론을 내리곤 하지만..우리말에 대한 정책이 좀더 강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 이다"라는 말처럼 말이죠

    2009/11/17 23:21 [ ADDR : EDIT/ DEL : REPLY ]
  48. 일본인들의 자국 동포에 대한 노력...
    깜짝 놀라며 보았습니다.
    우리도 정말 본받아야 할 부분이로군요.
    교육 당국이나 외교부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꼬옥 이 포스트를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2009/11/18 07:15 [ ADDR : EDIT/ DEL : REPLY ]
  49. 오늘 글은 정말 깊이 새겨놓고 싶고 오래도록 마음에 품고 싶은 글이네요.
    여기저기 퍼뜨리고 싶은 글이기도 합니다.
    언어는 국력이라는 말이 정말 와닿습니다.
    한국에도 어서 그러한 프로그램이 도입되었으면 좋겠네요. 뭔가 씁쓸하기도 한데, 유리님께서 하나하나 짚어주시니 그래도 가능성이 있는 것만 같아서, 희망이 있는 것만 같아서 기쁘기도 합니다.
    루비님께서도 댓글 남기셨지만, 그 누군가에게 이 포스팅 내용이 전달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사뭇... 드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2009/11/20 04:37 [ ADDR : EDIT/ DEL : REPLY ]
  50. 요새 제가 생각하는게 말이죠..

    우리 말부터 바르게 한 뒤에 외국어를 하자는 생각입니다.

    영어공부를 하다 지쳐서 스스로를 위안하기 위해 나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요~

    2009/11/21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여행지에서 좋은것과 좋지 않은 것들을 우리가 모두 가슴에 담아 갈 수만 있다면
나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여행을 하는 것이리라.

굳이 그 무엇을 찾으려고 매달리는 것보다는
하루하루가 새롭다는 것을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 더욱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여행을 하면서, 눈에 보이는 것만을 보지 말자.

보이는 것들 안에서 정작 보고 싶은 것들을 찾아가는 것만이 진정한 여행일 것이다.

내가살아있는한, 나의 여행은 계속 된다.

여행을 통해 보고 겪은 세상은 마치 같아 보이면서도 서로 다른 모습니다.
서로 다르면서도 같은 내면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우리는 여행을 통해 자신을 본다,

세상과 마주 서는 법을 배우는 자신을, 
일말의 두려움을 떨쳐버리기 위해
눈을 부릅뜨는 자신을,
그렇게 세상과 마주서서 부릅뜬 눈으로 바라본 세상의 풍경을

자기만의 가슴에 담아 내려는 자신을.

- 체게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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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리-My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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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루하루가 새롭다 라는 말을 보니
    내일은 더 새롭고 멋진 인생이 될 것 같아요~~^^

    이런 말이 생각나요.
    난 아직 나를 아직 반도 모른다. 그래서 설레인다. 라는 말이요.
    새로운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닌 설레인 다는 것이 참 대단한 것 같아요.
    멋진 말 감사합니다.~^^

    2009/11/13 14:18 [ ADDR : EDIT/ DEL : REPLY ]
  2. 네 알겠습니다.

    2009/11/13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명심할께요.
    나도 나를 모르니.. 하지만 요새 좀 알아가는 것도 같은..

    2009/11/13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4. 체의 인생 자체가 치열한 드라마이며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2009/11/14 08:57 [ ADDR : EDIT/ DEL : REPLY ]
  5. 여행에서 나를찾고, 나를위해 여행을 간다..... 용팔.

    2009/11/14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런 저런 여행 방법이 있지만 저는 생각을 위한 여행이 좋더라구요. 지식이 많아서 이런 저런 것을 볼때마다 누군가에게 설명해 줄 정도로 지적인 여행도 좋긴하지만 반면에 아무것도 모른채, 어쩌면 어떤 선입견을 버린채 바라볼수 있게 되는 것일수도 있겠네요.

    내 눈앞에 보이는 것이 내 머리속에서 한번 걸러져 나오는 영상이 아닌 내 눈이 받아들이는 영상을 보면서 내 머리가 생각하도록 하는 것. 이런 여행이 생각을 위한 여행이라고 할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번 연말에 이런 여행을 하나 계획하고 있답니다. 가진 돈이 많지 않아서 바다 건너서 움직이지는 못하고 서울에서 가장 멀다고 느껴지는 부산에 한 번 가보려구요.

    남들이 좋다고 하는 곳을 가볼까 생각했는데 그보다는 발길 가는데로 한 번 돌아다녀도 괜찮을 것 같더군요. 그래도 바다는 봐야 하기에 해운대 정도는 발자국 하나 남겨둘듯 하지만요. ^^

    2009/11/19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항상 책읽는 사람들로 가득했던 이름도 기억 안나는 공원의 분수,
화창한 날이면 언제나 무지개가 뜨는 작지만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







무지개를 발견한 날은 어느 우울했던 오후,
시원한 분수를 멍하니 보고 있는데  저의 마음을 달래주기라도 하듯이
여린 무지개가 아른거렸습니다.


벌떡 일어나서 가까이 가보니
무지개가 둥글게 웃으면서....

"난 밝은 날에만 나타나.. 흐린날에 내 존재는 그냥 부서지는 물조각 뿐.."

그래...?

그래서 슬퍼하는 지금 내 삶이 산산히 부서지는 느낌이 나는걸까?




그래서...
웃을 수 있었습니다.


내 마음이 밝을 때  무지개가 생길 테니까요... 

무지개! 내가 포기하지 않고 꿈을 쫓을 수 있도록 힘을줘...!






  저에게 답이라도 하듯이 무지개는 강렬한 응원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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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수에 퐁당 빠져서 수영하고 싶어지는데요~
    비록 가라앉을지라동 ^^;;

    2009/10/27 23:15 [ ADDR : EDIT/ DEL : REPLY ]
  2. 하늘이 너무 높고 푸릅니다.
    분수가에 핀 작은 무지개가 어쩌면 희망의 전령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2009/10/27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를 닮은 듯한 분수입니다.^^ 한 줄기로 올라가 하늘에서 찬란히 부서지고 다시 아래로 내려오며 하나가 되는 우리의 삶의 모습을.....

    2009/10/27 23:32 [ ADDR : EDIT/ DEL : REPLY ]
  4. 분수안에 작게 자리 잡은 무지개가 예쁘네요.. 어제오늘 마음이 좀 우울한데 작은 희망 나눠가져 갑니다^^

    2009/10/28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5. 하늘이 너무 맑고,
    분수는 투명한 유리알 같아요.
    유리님의 마음을 닮은..

    2009/10/28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6. 분수와 주위 분위기가 참 잘어울리네요 ^^

    2009/10/28 00:37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렇게 큰 분수를 집앞에 두고 있었다니 일상이 그대로 추억이셨겠는데요. 부럽습니다~^^

    2009/10/28 00:48 [ ADDR : EDIT/ DEL : REPLY ]
  8. 꺄아~ 파란 하늘하고 너무 멋진 조화에요~!
    분수 아래 얼핏보면 꼭 돌고래가 누워있는 듯한 느낌 ㅋㅋ

    2009/10/28 01:13 [ ADDR : EDIT/ DEL : REPLY ]
  9. 날씨가 참 좋아 보여요...:)

    2009/10/28 01:53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앗..생각지도 않게 무지게보면 좋은일 꼭있던데..
    복권사러 고고~ㅎㅎ
    잘보고 갑니다~

    2009/10/28 02:2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파리... 뭔가 날시도 디게 화창하고... 얼핏보이는건물도좋아보이고...ㅎㅎㅎ

    분수도 쉬원하구.... ㅎㅎㅎ

    2009/10/28 02:36 [ ADDR : EDIT/ DEL : REPLY ]
  12. 무지게도 무지게 지만 .. 분수의 물색이 .. 완전 멋지내요.
    분수로 뛰어 들고 싶습니다.

    2009/10/28 02:5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삶이 산산히 부서지는 느낌 ...속에 물은 어디에서든 다시 모이네요 ㅎㅎ
    멋진 무지개가 환상이 아닌 유로페님의 현실의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2009/10/28 03:32 [ ADDR : EDIT/ DEL : REPLY ]
  14. 쌍무지게를 보면 행운이라는데...쌍무지게는 보셨어요.. 파리의 날씨면 보실 만도 한데..

    2009/10/28 04:00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무지개를 보면 어린 시절 연 날리다가 연줄이 끊어지면
    그 연 찾겠다고 산을 넘어가던 기억이 떠올라요. ^^

    2009/10/28 08:41 [ ADDR : EDIT/ DEL : REPLY ]
  16. 놓치지 않고 잘도 포착하셨네요. ^&^ 덕분에 좋은 감상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

    2009/10/28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17. 무지개를 보면 희망이 떠오릅니다.
    항상 힘들때마다 하늘을 보면 무지개가 떠있었거든요..
    하늘이 저를 사랑해주시는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예쁜 사진 잘보고갑니다. 유리님! ^^

    2009/10/28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18. 분수에 내려온 무지개가 진짜 아름답네요 ㅎㅎ 완전 휴양지 같아요 ㅎ

    2009/10/28 16:38 [ ADDR : EDIT/ DEL : REPLY ]
  19.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무지개를 본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종종 하늘에서도 봤었는데..

    2009/10/29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야~ 이쁘다~
    너무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보고만 있어도 우울함이 싹~~

    2009/10/29 05:57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앉은 자리에서 파리 구경 잘 했어요^^

    2009/10/29 09:44 [ ADDR : EDIT/ DEL : REPLY ]
  22. 처음 사진에서 무지개를 한참 찾았답니다.
    하늘만 보고요..ㅎㅎ

    2009/10/29 10:15 [ ADDR : EDIT/ DEL : REPLY ]
  23. 뭔가 한편의 시를 읽는 듯 했어요. 유리님의 글 솜씨는 정말 WOW!

    2009/10/30 02:43 [ ADDR : EDIT/ DEL : REPLY ]
  24. 무지개도 예쁘고 분수도 멋지고...
    이거 너무나도 멋진 풍경입니다^^

    2009/10/30 20:34 [ ADDR : EDIT/ DEL : REPLY ]
  25. 분수가 있는 공원에서 책을 읽는 서양인하니까 생각나는 장면이 있습니다. 몇 달전 여름쯤에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였는데요. 주차장쪽 사람이 많지 않은 연못 분수에서 한낮에 책을 읽고 있던 금발의 서양인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한강에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니던 중, 자전거를 끌고와 나무 밑에서 책을 읽고있던 어떤 사람도 떠올랐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사람들만 익숙치 않은 장면인지 몰라도 야외에서 책을 읽는 장면이 참 신기해 보이더라구요. 공원 분수에서 책을 읽는 사람들이 가득하디니... 한국에서는 시끄럽게 즐기는 아이들과 같이 놀아주는 어른들만 있을 뿐. 책 읽는 사람을 찾기는 힘든데 말이지요. 좁은 방안에서 혹은 도서관 안에서 책을 읽어야만 한다고 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왠지 초라해 보이지만 제가 상암동 월드컵 공원에서 찍었던 분수사진이 있는 글을 트랙백 걸어두고 갑니다.

    2009/10/31 00:2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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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08/26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09/08/27 01:10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위의 메일로 초대장을 보내려고 했더니 이미 존재하는 메일이라고 나오네요? 확인 해주세요^^

      2009/08/27 06:57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08/27 03:19 [ ADDR : EDIT/ DEL : REPLY ]
    • 님도 이미 존재한 이메일이라고 나오네요 ^^;

      2009/08/27 06:58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09/08/27 09:57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09/08/29 09:56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09/09/08 12:30 [ ADDR : EDIT/ DEL : REPLY ]